타스만

포스트: 216|아이템:타스만(1)
Tags

Posts

216 posts
기아, 호주 진출 37년 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K4, 스포티지가 끌고 타스만이 밀어준다!

기아, 호주 진출 37년 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K4, 스포티지가 끌고 타스만이 밀어준다!

자동차 산업의 신선한 시각, 네오코리아 세라토, 스포티지, 카니발 그리고 이제는 타스만의 시대?! 기아가 호주에서 큰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1988년 첫 진출 이후 무려 37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 건데요. 이번 성과는 단순한 판매 기록을 넘어, 기아가 호주 시장에서 확실하게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100만번째 주인공은 '타스만 듀얼 캡' 기아는 지난 9월 3일, 호주 퀸즈랜드에 위치한 모토라마 딜러사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현장에는 기아 호주 COO 데니스 피콜리,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전 테니스 스타 패트릭 래프터, 그리고 100만 번째 차량의 주인공인 제임스 앨런도프 부부가 함께했습니다.......

기아, 호주 진출 37년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기아, 호주 진출 37년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기아가 호주 진출 이후 37년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습니니다. 호주 100만 번째 출고 제품은 타스만 듀얼 캡으로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퀸즈랜드(Queensland) 모토라마 딜러사에서 출고됐어요. 1988년 호주에 처음 진출한 기아는 2006년 판매법인을 출범했습니다. 호주 진출 30년이 지난 2018년 누적 판매대수 50만대를 기록했고, 7년 후인 2025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게 됐죠. 이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쎄라토(현재 K4)로 총 20만780대가 판매됐습니다. 이어 스포티지 18만8,159대, 리오(단산) 16만6,062대, 카니발 12만3,854대 순으로 많았어요. 기아는 현지 시장에 최적화한 제품들을 호주에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

'타스만? 비교불가!' 닷지 램 1500 픽업트럭의 근본

'타스만? 비교불가!' 닷지 램 1500 픽업트럭의 근본

'타스만? 비교불가!' 닷지 램 1500 픽업트럭의 근본 1. 압도적인 아메리칸 픽업트럭의 존재감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블로거 범범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픽업트럭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모델이 바로 닷지 램 1500입니다. 올해 초에 공개된 기아 타스만 모델이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실제로 비교해보면 여전히 비교불가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전통과 성능, 그리고 근본적인 픽업트럭의 DNA를 갖춘 차량이 바로 램 1500이기 때문입니다. 전장 5.9m, 전폭 2m가 넘는 당당한 차체는 도로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전면부의 대형 그릴과 LED 헤드램프는 정통 아메리칸 트럭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면서도.......

"타스만, 무쏘 EV한테 밀렸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 2025 타스만 모의견적 정보 제원 판매량

"타스만, 무쏘 EV한테 밀렸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 2025 타스만 모의견적 정보 제원 판매량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기아자동차의 첫 픽업트럭 타스만은 사전계약에서 대박을 터트리며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지난 7월에는 무쏘 EV에게 다소 밀린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왜 이런 현상의 원인부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스만이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를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판매량에서 무쏘 EV에게 밀렸을까? 2025년 7월 국내 자동차 판매 실적을 확인해 보니 타스만은 1,271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이는 무쏘 EV(1,339대)와 비교해 68대 뒤진 수치였습니다. 물론 큰 차이라 볼 수 없을 수 있지만 2025 타스만이 사전 계약만 4천 대를 돌파한 픽업트럭계의 다크호스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