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구나
포스트: 2
Posts
2 posts
한화 이글스 어제 경기, 간단한 잡상.
양훈이 4월의 양퐁당 모드에서 양훈으로 복귀하면서 좋은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화요일에 깨진것도 깨진거지만 밸리에 어떤 찌라시 새끼가 써제낀거 보고 제대로 빡친것도 있고 해서.. (현진이가 리틀야구선수들 한테 한 말 가지고 말장난 하는거야 너도 하고 넘도하고 나도하는건 아는데 하필이면 크리티컬 에러로 경기 말아먹고 난 담날에 명색이 기자라는 새끼가 그걸 가지고 블로그에서 팬들 복장을 뒤집어놔? 씨발놈아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 이 개새끼야) 뭐, 생각하면 또 열받으니 그건 그쯤하고, 화요일 참사 이후에 코칭 스태프의 무브는 적절했습니다. 이여상과 이대수를 2군으로 보내고 하주석을 콜업했지요. 결과적으로는 그것이 주효 했습니다 기록상으로 볼때 하주석의 경우는 4타수 무안타로 공격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