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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침대 침실 스타일링 에이스침대에서 알아보자

혼수침대 침실 스타일링 에이스침대에서 알아보자

기동이의 이야기|2018년 9월 21일

혼수침대 침실 스타일링 에이스침대에서 알아보자 사람이 하루의 컨디션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얼마나 잘 잤느냐입니다.길게 자는 것도 중요한데, 얼마나 알차게 숙면을 취했느냐도 관건이지요.다른 것은 몰라도 침대랑 매트리스는 좋은 걸로!이렇게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경험했어요. 폭신한 침대에서 1 시간 꿀잠을 잤었는데,내가 몇 시간을 잤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개운했던 기억을 말이지요. 지난번, 에이스침대 에이스에비뉴 대구점에 다녀왔어요.커다란 건물 하나가 모두 가구를 위한 공간이래요.특히나 침대나 매트리스에 대한 제품이 많더라고요.에이스침대 뿐만 아니라, 리오가.......

을지로 방산시장 타일 다양한 곳!

을지로 방산시장 타일 다양한 곳!

기동이의 이야기|2018년 8월 24일

을지로 방산시장 타일 다양한 곳! 인테리어의 완성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하면 어디일까요?주방도 그럴 것 같고요, 저는 욕실이나 화장실을 꼽을 것 같아요.욕실이 전혀 새로운 공간이거나 생각지 못한 포인트를 발견하면 나도 모르게 거기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다양한 타일을 만날 수 있는 곳, 타일파크에 다녀왔어요.다양한 타일 종류를 알아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고요, 시공 업체도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위치가 괜찮더라고요, 을지스타몰과도 바로 이어져있습니다.밖은 덕분에 지하상가는 지원하더라고요, 밖에서 이리저리 이동하는 시간을 확 줄일 수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제 들어가 볼까요! 타일파크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

방산시장 벽지 도배 상담 친절하네!

방산시장 벽지 도배 상담 친절하네!

기동이의 이야기|2018년 8월 20일

방산시장 벽지 도배 상담 친절하네! 당장에 급한 건 아니지만, 인테리어에 있어 벽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참 높은 것 같아요. 예전에 관심이 없을 때는 몰랐는데, 요즘에는 집들이에 놀러 가면 어떻게 집을 꾸몄는지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아우르면서도 포인트를 주는 장식물들, 확실히 내 집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말이지요. 특히나 결혼 때가 다가오면 부쩍 꾸미기에 관심을 가집니다. 10년 이상 정들었던 집에서 이사를 갈 때도 마찬가지고 마이지요. 방산시장에 괜찮게 알아볼 수 있는 집이 있어 소개하려고요. 이름은 DS벽지입니다. 간판만 봐도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벽지, 바닥재, 싱크대, 욕실 인테리어를.......

둔산동 예비창업자 교육공간<꿈이룸> 창업의 꿈이 현실로!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 대전시청으로 가는 길가에 한 상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꿈이 커지는 곳 꿈이룸 일반적인 상가와는 다른 이름에 호기심이 발동해 들어가보았습니다. 상가 입구의 안내판을 보니, 꿈이룸에는 7개 상점이 입주해 있었습니다. 옷가게, 선물가게, 인테리어 용품 가게 등과 함께 카페도 있고 과외중개업도 있네요!  '다양한 업종의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쇼핑공간이자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준비하는 교육공간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설명문을 읽고 내부로 들어가니 통로를 중심으로 좌우로 가게가 있습니다. 설명에 따르면 7개라고 하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더 많은 느낌이 들 정도로 짜임이 야무지네요. 교육공간이라고 하기보다는 경력이 있어 보이는 가게 분위기입니다. 은 선물가게이고, 는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샵입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여성의류를 판매하는 , 여성의류 현장 판매샵, 인테리어 조화나무를 다루는 등 가게와 함께 과외 수업을 중개하는 라는 곳도 있군요. 독특한 조화인데 창업 교육공간이기 때문에 가능하겠군요. 제일 안쪽에는 카페 가 있습니다.  사실 꿈이룸이란 상가 이름이 독특하기도 했지만, 밖에 서있는 입간판에서 '유기농 쌀 디저트'를 보고 들어갔기 때문에 다른 가게는 쓱 훑고 지나가고 안쪽에 있는 카페로 간 것입니다.  날은 덥고 목은 마르고 어느 카페로 들어가 한 잔 쭉 마실까~생각하다가 이곳에 있는 '유기농 쌀 디저트'가 낙점된 것이지요.  더치아이스를 주문하면 모븐 영양찰떡 1개를 덤으로 준다는 문구에 혹해서 파인애플 타르드세트로 주문했습니다.  교육 공간이긴 하지만 가장 더운 한낮의 시간이라 들어오는 분도 뜸하고 교육 중인 주인들도 대부분 점심식사하러 나갔더라고요. 주문한 커피를 마시며 행복한 나무 카페 주인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했습니다.  알고보니, 꿈이룸이란 상가는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창업 지원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엔 청년 일자리 대책으로 시작했는데, 다른 연령층까지 확대되어서 50대 주부인 사장님도 선발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꿈이룸 상가가 대전 시내에 네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 자리가 둔산1호점이고, 경성큰마을 대각선 부근에 둔산2호점, 원도심에 중앙로점과 은행점이 있다고 합니다. 창업을 원하는 사람이 직접 하고 싶은 사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심사 후에 선발됐는데, 멘토링 제도가 있어서 창업하려는 계통에 경력있는 분이 1:1로 자세한 내용까지 세세하게 멘토링 해준다고 합니다. 1회에 4시간 씩 4회까지 구체적으로 창업 과외를 제공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꿈이룸과 같은 테스팅 상가에서 시범 창업을 하고 실제로 가게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운영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소중한 경험이 된다고 합니다. 행복한 나무 주인은 카페와 함께 떡케익을 통신판매로 주문 생산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꿈을 꾸게 된 것은 7-8년 전부터 재미있어서 시작한 떡케익 만들기였습니다. 당시 도마동 여성회관에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떡케익 만들기, 한식, 양식, 제과제빵, 꽃차 소믈리에, 폐백까지 두루두루 익히며 '나만의 카페'를 운영할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드디어 창업지원의 도움으로 꿈을 구체화시켰으니, 평생교육기관의 역할이 이렇게 긍정적인 꽃을 피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꿈이룸에서 창업시험 과정을 거치고 4개월 내에 실제로 자신의 가게에서 창업하면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스 더치 커피도 마시고 파인애플 타르트와 영양찰떡도 먹었는데요. 유기농으로 만든 건강한 맛에 정성이란 달콤한을 얹으니 더워서 허덕이던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혼자 가는 길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은 이런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창업의 꿈을 징검다리 건너듯 차근차근 시도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