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담기

포스트: 2|아이템:김치(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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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10:19~25 피부과 점빼기, 열무얼갈이물김치,깍두기담기

블챌:10:19~25 피부과 점빼기, 열무얼갈이물김치,깍두기담기

19일 일요일에는 영천기사 쓰기위해 영천 은해사를 갔다 처음 가보았는데 참 좋더라 남편이랑 둘이 소소하게 사부작이 걸어서 사찰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고 왔음 집에 들렀다 트레일러 달고 캠핑 궈궈 오랜만에 캠핑이라 나가니 참 좋드라.. 캠핑장도 조용하니 좋고 https://blog.naver.com/rayam/224053904018 집에 들러 트레일러 떼어 놓고 또 영천기사때문에 영천 보현산약초식물원 다녀옴 여긴 정말 멀긴 멀다 다음달은 좀 가까운곳 해야겠다 식자재마트에서 열무1200원 얼갈이 천원 사와서 캠핑 다녀오니 누렇게 뜨고 있어서 얼렁 다듬어서 김치 담을 준비 소금에 절여주었다가... 밤에 블랜더를 돌릴 자신이 없어서 화요일에 알바 출근하.......

D+17 6/6 김치를 담다

D+17 6/6 김치를 담다

오늘 아침 새벽 6시쯤에 깼다... 잠이 안와서가 아니라 모기한테 하도 당해서... 일어나서 불을 켜보니 모기 한마리가 2배 사이즈의 크기가 되서 나 잘했찡 잘했찡? 그러고 있었다.. 순간 화가 나서 모기를 잡을려고 하니 얼렐레? 한국모기와 다르게 날쎄다.. 여기 모기는 무거워져도 스피드가 장난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결국 두 손을 다 들고 해충제를 뿌렸다.. 누가 이기나 보자.. 1시간 쯤 지난 후 모기 한마리를 잡았다.. 얼랄라 그 모기가 아니었다.. 쪽쪽 잘 빨아먹은 모기는 잡았을 때 탁하면서 피가 튀어야 되는데 이놈은 아무 것도 없다.. 하지만 1시간 가량 사투로 지친 나는 침대에 누웠다.. 그러나.. 이미 잠을 홀라당 가셨다..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히 웹서핑을 해보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