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10 posts
위처1 콘솔버전 발매?
루머입니다 Danish shops(아님 진짜 덴마크 인터넷상점인건가) 이란곳에서 예약판매가 등록되었다고 하네요. 곧 있을(5월 30일) 컨퍼런스의 큰 발표가 이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정확한건 국내 시간으론 31일 새벽에나..알수있을것 같습니다

배트맨 할리퀸의 복수 대략 소감
플탐은 한 1시간 20분..쯤 걸린것 같네요 로빈의 성능과 아이템 능력을 몰라서 처음에 막 당황...정작 알려주는건 없어서 직접 해봐야되더군요. 그래봣자 추가된건 2개긴 한데(방패, 스냅플래쉬) 스토리는 뭐 그냥 후속작을 이어주는역할은..없더군요 굳이 이거 안사도 다음작 할때 아무런 피해가 없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막 이벤트 장면때 모션이라던지...막 끊긴다고 해야되나..이상하게 되는게 너무 많더라고요 사운드트랙은 로빈전용으로 몇개 추가되었고..흠..뭐 할리퀸이랑 싸우는것 말곤 별 감흥이 없네요 할리퀸 싸워서 기절시켰을시 포즈가 참[..이거 스샷뜨면 좀 유명해질 기세..ㄱ 스킨 추가도 이전에 떳었던 배트맨 주식회사와 길고 캣우먼 긴 할로윈..이고 챌린지때 로빈은 못쓰더군요 ㄱ..

정말 오랫만에 페르시아의 왕자 클리어..
2008년작인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 제가 콘솔에 입문한지 반년쯤만에..나왔었죠. 그때 그시절 유비소프트의 대인배적인 현지화 정책에 따라 음성까지 현지화되서.. 구입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1회차때 재미있게 즐기고..회차 플레이 감당이 안되서(회차 플레이를 염두하고 만들지 않아서..) 냅두고 있다가.. 최근에 삘받아서 또 했습니다. 한 플탐 10시간쯤 걸린것 같습니다 --;; 생각보다 빨리 끝난듯.. 재회차 하면서 처음했을때보다 더 놀란건 바로 디자인.. 콘솔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연출도 그렇고...그래픽도 그렇고..디자인도 그렇고... 쩔어준다, 나중에 게임들 이거 뛰어넘겠지? 했는데 현시창 아직까지 이만큼 배경 보는 맛이 있는게임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시 해보면서 더 놀라버림 어둠에 물든 땅을

엔트로피를 뽑아하는 최강의 넥스트 - 티로 피날레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주)인큐베이터 : 어설트셀 파괴 이후에 급성장한 신흥기업. 유력한 여성 링크스에게 유별날만큼 전속계약을 제안하는 기업으로 검은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