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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RESIDENT EVIL UMBRELLA CHRONICLES HD SCREENSHOTS)(PS3/PSN)
위버전으로로 해본 게임인데 타격감이 위버전보다 부족한듯 게다가 눈차크 대신 네비 대응인데 도대체 적용을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어차피 무브하나만으로도 가능하지만.. 밑의 샷은 위판... [위버전 스샷 더 ... more shots WII ver.]

오랫만에 초 개념가로 정발하는 게임이 나오는군요..
데모 해보고 나름 기대하던 스펙옵스-더 라인입니다 무려 39800원밖에 안하네요 --;;당연히 55000할줄 알았더니.. 타 게임에 비해 무려 2만원이나 더 싸다니[.. 그렇다고 해외 가격이 하프 프라이스도 아니고, 49.99달러입죠... 정말 오랫만에 가격이 현지화 되서 나오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이게 몇년만인지...(근데 언어는 안현지화 ㅠㅠ) 멀티용으로 살려고 맘 먹고, 2명도 꼬셨는데... 잘된것 같네요. 리뷰도 보니 캠페인이 다회차 할 가치는 없지만, 스토리도 좋고...잘만들었다고 하고, 모래의 테마를 잘 잡은것 같더군요. 근데 발매일이 꽤 늦어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샀다는 불편한 진실[..(해외는 둘다 오늘 발매입죠) 이건 웹스윙 하고싶어서 산거라[.. 여튼 예약특전으로 간만(?)에 전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가 슈터의 피로를 치료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다면적인 현상의 슈터의 피로를 보아왔다. 이 말은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희석되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FPS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사격 연습장이나 멀티플레이 모드를 위한 트레이닝 모드로 격하되었다. 우리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 스토리 위주의 싱글플레이의 경험을 초점에 둔다. 메트로:라스트 라이트의 게임 디자인은 바이오쇼크나 데드 스페이스와 동등하게 설 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똑같이 낡고 같은 포스트-아포칼립스, 뛰고 쏘는 타입의 슈터가 지겹고, 완전히 다른 뭔가를 찾기 지쳤다면, 메트로가 대기중의 신선한 공기를 쉬게 해줄 것이다. 개인적으론, 전작도 매우 재미있게 해서 매우 기대중입니다. 전작의 경우 분위기만으로도 플레이어를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번외편 Part.01
건담 엑시아&크로스본 건담 X1改 VS 크로스본 건담 X2改&데스티니 건담 건담 엑시아&건담 바사고 체스트 브레이크 VS 마스터 건담&풀 아머 ZZ건담 번외편으로 다른 계정으로 해본 랭크매치 셔플전입니다. 엑시아를 쓴건 중위부터라 중위전 위주가 되겠습니다. ^^;; 1시합 : 파트너에게 가는 격투를 컷하면서 다른 한쪽도 견제하느라 바빴습니다.(...) 2시합 : 초반에 파트너의 메가 소닉이 나이스였습니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