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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나라 편곡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타악기 섹션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모듬북은 장구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대체가 아니라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 최고의 국밥, 아름다운 나라를 벌써 여러 번 편곡한 바 있습니다. 악기 구성이 작게는 3중주 실내악부터, 크게는 국악X양악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로 편곡해보았는데요. 오늘은 국악기가 없는 오케스트라 구성으로 진행해보았습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오케스트라의 정식 멤버가 아닌 색소폰이 알토 / 태너 두 파트에 걸쳐 포진해 있다는 점입니다. 색소폰이 포함된 오케스트라는 어떤 소리를 내는지 함께 확인해볼까.......

스티브 바라캇 Flying 커스텀 오케스트라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이런 중대형 편성의 악보는 악기 구성이 얼추 비슷하다고 악보를 고르기보다는, 맞춤 작업을 의뢰하셔야 납득 가능한 결과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의 모든 악보는 판매를 위해 양산하는 것이 아니라, 의뢰받은 작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물의 일부를 게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악보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같은 음악을 서로 다른 악기 구성에 따라 여러 번 소개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오늘 소개할 Flying도 여러 번 편곡한 이력이 있는 곡인데요. 그렇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포스팅에는 조금 불리할 수 있지만 편곡할 악보의 양질의 소스를 이미 갖고 있고.......

You raise me up 소규모 오케스트라 (8파트) 악보입니다.
기존 오케스트라에 비해서 4비트 리듬을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가 차고 나와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지루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날 세우시네라는 이름으로도 자주 불리는 You raise me up이라는 곡은 원래 기독교 음악이 아니었습니다. 절묘한 가사로 인해, 기독교 음악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이 재미있는 곡입니다. 악보공방은 군종병 역할도 함께 맡아 교회에서 피아노를 칠 때도, 현재 교회에서 건반을 만질 때에도 이 곡을 몰래 연주하는데 (이 외에도 가요나 인기 있는 음악을 CCM 스타일로 비틀어 송영 대신 몰래 치기도 함 ^^) 잘 알려진 곡임에도 누구도 문제삼지 않습니다. 오늘은 이 You raise me up을 가사 없이, 소.......

오케스트라 반주와 노래를 위한 Think of me (오페라의 유령 OST) 편곡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원곡과 동일한 구성의 곡입니다. 소프라노의 'spare a thought for me' 부분을 길게 살리기 위하여 원곡과 달리 12/8박자로 처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얼마 전 소개한 곡의 제목이 All I ask of you였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의 가장 중요한 곡 중 하나인데요. 오늘 소개할 Think of me도 그러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을 그리는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들과 대비되어 사랑의 감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곡, Think of me를 오케스트라 반주를 위해 편곡해보았으므로 소개합니다. 각 섹션이 가득 들어차있는 것은 아니지만, 화음을 이루고 악기군 단위로 움직일 수 있는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