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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posts![[신데마스] 10일차](https://img.zoomtrend.com/2013/02/12/b0052831_5118ef0ecab85.jpg)
[신데마스] 10일차
현재 프론트 멤버 살짝 과금하고 특별가챠만 긁었는데 나온 치에리를 드링크 414개에 팔아치워서 일단 저 한정된 자금으론 공격 프론트부터 맞춰야 하니 적당히 싼 SR슈코, 여신 카에데를 장만하고 치에리랑 같이 나왔던 시부린은 특훈. 드링크는 나머지들 다 특훈 돌릴 재료 1장씩 더 구하고도 약간 남을 정도로 있으니 느긋하게 레슨 중. SR타마미는 가챠권으로 돌리다 나왔는데 지금은 도장 순회중이라 코스트가 적당히 낮으니 임시로 리더로 세워뒀고[...] 한자리는 친애도로 받는 SR요리코로 채우면 되고, 아즈사는 특기가 좀 그렇고 그래서 수비로 돌려야할텐데 이제 빈 한자리에 뭘넣는가... 공 1만 넘고 올타입 공 대 업인 UK케이트가 끌리는데... 비인기 캐릭터라고 값도 싸고...

확밀아 400만원 사태를 보고
확밀아 400만원 사태를 보고, 일본 신데렐라 마스터에서 경품표시법 위반 어쩌고로 컴프가챠를 규제시킨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도 게임 하나에 400만원 들이붓고, 카드 하나에 80만원 쏟아붓는 사람도 있는데요. 제 친구도 확밀아 일판 하면서, 그리고 옛날에 판타지 마스터즈 하면서 월급 1/3을 들이부었다느니 뭐라느니 하는 이야기도 종종 있었고요 ... 뭐 취미에 돈 쓰는 것 자체를 안 좋게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뭐든지 일에는 정도가 있는 법이잖아요. 근데 신데마스 정발되고, 과금제한을 두지 않으면 저도 똑같은 짓을 할 것 같단 말입니다 ;ㅅ; 뭐든지 자유롭게, 거기에 정도를 넘어서지 않을 정도로 공권력의 힘으로 공정하게 제한을 두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데마스 4일차
인증 전엔 괜히 옷좀 모아보겠다고 모으다가 인증된 스시맨들의 공격에 실시간으로 옷을 털리고... ->어찌저찌 인증 완료. 이벤트로 받는 레어들 들고 무과금 모임 프로덕션 한군데에 들어가고... ->옷을 계속 털리다가 한참되서야 도장의 존재를 알게되서 옷은 패스하고 도장 순회 시작 ->영국 투어 이벤트를 도저히 진행할 수 가 없다, 메달가챠로 나오는건 포기한다쳐도 25000포로 받는 슈레 메어리 1장은 받아야 할 거 아녀! 그러나 이벤트가 다 끝나가는 마당이라 달리는 인간들도 없어서 열심히 숟가락을 꽂아도 족족 밥상이 뒤집어지는 비참한 상황에 빠짐. ->갑갑함을 못이기고 절분 콩을 덤으로 주는 한정 가챠만 다 돌릴만큼 과금. ->뉴제네 시부린, 발렌타인 치에리 겟. 세상에 고작

신데마스를 조금 해보았다
감상 : 뭐지 이 건택하는 기분은... 건택에 가챠넣으면 딱 이게 될거 같음. 웹기반인 것도 그렇고. ...돈드는 건택이란 느낌인데... 그러면서도 계속 스태미너 찰 때마다 꼬박꼬박 누르고 있는 저주받은 몸. ps.인증을 부탁할 사람은 있는데, 인증 페이지가 어딨는지 몰라서 못하는 괴이한 상황. 에, 검색해봤을때 가입 시 나오는 인증 페이지가 안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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