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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블챌. 진주 연꽃축제 강주연못 연꽃 문화축제
마느님과 접선장소로 자주 이용하는 강주연못. 주중에 둘이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집에서 만나는 것 보다 강주연못에 주차를 해두고 사천IC를 이용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날도 그렇게 접선 장소인 강주연못에 만나기로 하고 조금 일찍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연꽃축제도 열리는 강주연못. 아직은 연꽃들이 피지 않은 상황이네요. 8월에 축제한다고 현수막이 걸려 있는 걸 보니 8월초나 되어야 연꽃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꽃은 관두고 그냥 마느님 오실때까지 발마사지나 해볼까 싶어 맨발 지압하는 곳으로 이동. 두번째 심장 발. 처음엔 아프지만 지압하다 보면 점차 시원해집니다.ㅋ 그러나 비가 옵니다. 소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