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1 posts
프로필 과 경력 부분에 I 라는 단어를 사용할지 고민이라면
프로필 과 경력 부분에 I 라는 단어를 사용할지 고민이라면 레쥬메 주어는 모두 '나' 이기에, 내가 쓰는 레쥬메의 주어는 당연하게도 '나' 입니다. 우리, 그, 그녀, 당신, 나의 매니저, 팀원들 이 아닌 바로 '나 자신' 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레쥬메에 올라가는 모든 불렛포인트의 주어는 '나' 인것은 당연하기에, I 를 직접 언급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나의 개인기록용 메모장이나 엑셀, 노션과 같은 플랫폼을 생각한다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작성할 때 '내가 뭘 했다. 난 이때 어떤 것을 처리했었고 ~' 식으로 적기 보단 '언제, 어떤일, 어떻게 함' .......

특강 종료 | 서울대학교 학부생 대상 영문이력서 작성법
특강 종료 | 서울대학교 학부생 대상 영문이력서 작성법 너무나 감사하게도, 2023 에 이어 2024 에도 서울대학교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영문이력서 작성법'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외국계기업 입사 및 해외취업' 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제가 현직에서 약 10년동안 직접 부딪히며 깨닫게된 '정말 현실적이고 꼭 필요한 정보들' 로만 꽉 채워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부생들의 수강과목은 '글로벌 인턴십 1' 이었고, 저는 해당 과정 내에 '영문이력서' 특강 강사로서, 약 2시간 동안 '레쥬메(resume)' 에 대한 A to Z 를 전달해드렸습니다.......

강의종료 | 3주간의 서울시 노원구청년일자리센터 X 로나메 강의 | 서칭 레쥬메 영어면접
강의종료 | 3주간의 서울시 노원구청년일자리센터 X 로나메 강의 | 서칭 레쥬메 영어면접 신청자수는 강의당 약 150명 실제 수강생 수는 강의당 약 100명 3주간 참여해주신 약 300명의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원하는대로, 합격꽃길만 걸으세요! 지난 4월 한달간, 11일 - 18일 - 25일 이렇게 3회에 걸쳐서 '외국계기업 입사 및 해외취업' 에 필요한 '서칭 - 레쥬메 - 면접'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3주간, 신청해주신 약 500명의 분들과 실제 강의에 참석해주셨던 약 300명의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 2023 한해에 진행된 강의에서 받았던 좋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번 2024 강의가 다시.......

entry level 이어서 또는 서포트 업무 여서 레쥬메 상 수치화가 너무 어렵다면
entry level 이어서 또는 서포트 업무 여서 레쥬메 상 수치화가 너무 어렵다면 내가 아직 엄청난 경력직이 아니어서, 또는 직접적으로 수익을 내는 직무가 아니라 '업무적인 수치화' 가 너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돌파구 포스팅을 공유드립니다. 마인드는, '수치화 안하면 나 불합격 가능성이 크다' 라는 걸 일단 기본마인드셋으로 잡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어떻게 해서든 '숫자' 를 쓰려고 노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수치화 할까? '수치화' 라는 걸 엄청난 거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작거나 적은 숫자도 괜찮다라는 걸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예시 4가지를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