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영호
포스트: 1
Posts
1 post2012년의 영화들-꼭 언급해야 할 영화들에 대한 짧은 정리
이제 2012년이 채 8시간도 남지 않았다.저녁엔 송년 파티를 하기로 했으므로,이제 2012년의 영화를 정리할 시간은 퇴근하는 그 때까지.,약 4시간 30분 정도가 남았다.마지막까지 정리하고자 한다.(가끔 나는 내가 왜 이렇게 무모한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지금부터 얘기하는 몇몇 영화들은 리뷰를 꼭 쓰고 싶었으나 너무나 바쁜 일상에 시달려 도저히 그럴 수 없었던 영화들이다.그 목록이다. 2012-22.케빈에 대하여.(린 램지) 스포츠 기사 쓰듯이 말한다면, 존 C 레일리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원을 튼튼히 하는 가운데 이제는 레전드의 반열에 오른 틸다 스윈튼이 독보적인 영화적 드리블을 감행한다.그리고 그 뒷편에 이즈라 밀러가 틸다의 섀도우 스트라이커로서 연기의 비수를 꽂는다.린 램지는 아마 배트를 거꾸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