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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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롯데 vs SK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김승회는 이전 엘지 경기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5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피칭을 보여줬다. 과연 이런 모습을 계속 꾸준하 게 이어나갈수 있을지 아직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저번 경기 보다 잘던진건 마음에 든다. = 오늘 불펜은 6회 부터 나왔는데 중간에 외야수 실책으로 인한 실점을 제외한 나머지 이닝은 어떻게든 막아내면서 승리를 가져 왔다. 최근들어 이성민이 중간에서 셋업맨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으면서 불펜이 확실하게 이전보다 안정감이 높아졌다. 이제 이성민을 받쳐줄 불펜 투수를 한명정도만 더 있으면 불펜 운용을 좀더 수월하게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오늘 타선은 정훈이 상대 불펜 에이스 정우람을 무너뜨리는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 내었다. 오늘도 롯데 타선은

점수 내는것만 대충대충 봤음.

1. 구승민은 오늘 4이닝 2실점으로 괜찮았음. 던지는걸 제대로 안봤지만 오늘 불펜도 잘해줬고. 송승준 티셔츠는 작년에 유먼이 제작해준것같은데... 2. 타선의 핵은 문규현......일듯? 1년에 한두번 홈런치는 날이 있는데 5월에 두번째 홈런..그리고 문규현이 친 공 중에서 제일 멀리간걸로 추정됨. 그 이후 타자들은 붕붕스윙으로 일관.(...) 오늘 이대호도 홈런포함 4타점이었고...(도우시테 세칸도 주자 아웃나노!5타점 카이시테!) 아빠는 이대호 중계만 거의 봤었고,이대호 홈런칠때 정훈이 친줄 알고 그렇게 생각......(...) 아두치 동점 적시타 쳐서 좋다...주루사는 음... 3. 황재균은 일요일 경기에서 절뚝였다는 글을 봤었는데 오늘 결국...

5/21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로 나온 구승민은 첫 프로무대 데뷔 선발전 치고는 잘던졌다.1회 부터 씩씩하게 자신이 제일 잘던지는 공을 스트라이크존에 넣으면서 좋게 풀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앞으로 고쳐나갈 문제는 선발로 정착하려면 직구, 슬라이더 이외의 확실한 서드 피치가 필요해 보인다. 직구의 구위나 제구는 1군에서 써먹을 정도의 수준인데 슬라이더를 제외하면 딱히 마땅한 변화구가 부족해 보인다. 어쨌든 오늘 승은 챙기지 못했어도 꽤 인상적인 선발 데뷔 경기 였다. = 오늘 첫번째 불펜으로 나온 투수는 부상에서 회복해서 1군에 복귀한 송승준이 위기 상황에 올라와서 깔끔하게 막고 중간 이닝을 잘 막아 주고 이성민이 이어서 던지고, 그리고 심수창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오늘 불펜으로 나온 이

5/13 넥센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이인복의 첫 선발 경기 첫이닝은 깔끔하게 잘 막았지만, 이후 수비의 도움도 없었지만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찍 강판 프로에서 선발로 정착하려면 확실한 서드피치가 필요 할거 같다. 속구와 슬라이더는 괜찮지만 두가지로만은 버티기가 힘들어 보인다. = 타자들은 오늘 상대팀이 따라오면 도망가는 점수를 착실하게 내줬다. 그리고 최준석이 주장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끝내기 홈런으로 오늘 결승점. 다만 아쉬운점은 중간 중간에 공격의 맥을 끊어 먹는 선수들이 있었다는것. = 불펜으로 나온선수들 여전히 불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한번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은듯. = 심수창은 딱 한이닝만 맡기면 될것인데 왜 무리하게 미리 당겨서 그런 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