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뱅드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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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기 인플루언서와 프로 베이시스트때문에 고생한 냐
아베무지카의 유텐지 냐무가 운영하는 냐무치 채널 방송에 로젤리아의 프로 베이시스트 이마이 리사와 모르포니카의 인기 인플루언서 키리가야 토우코가 게스트로 초대된만큼 냐무는 조회수 낭낭하게 뽑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오히려 저 둘의 로드트립에 휘말려서 고생 심하게했죠. 마지막에 갸루 코스프레로 마무리.

츄츄 & 파레오 퍼스널리티 라디오
신청곡으로 'V.I.P Monster'가 흘러나온 뒤, 고민 상담 코너를 진행하는 츄츄 & 파레오. '노래 정말 좋아', '포피파최애안경', '라멘라이더'라는 닉네임의 사연자들의 제보가 있었는데 아까 나온 V.I.P Monster가 라스의 곡임은 물론이고 사연자들 딱 봐도 레이야, 록, 마스킹이죠. 노래 정말 좋아(레이야)는 옆집에 이사온 애(아베무지카의 유텐지 냐무)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 인사밖에 못했다는 사연을, 포피파최애안경(록)은 갈 길 바쁜데 자꾸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사람들이 길을 물어봐서 어쩔 줄 모른다는 사연을, 라멘라이더(마스킹)은 겉모습때문에 두려워하는 반 친구들과 친해지고싶어.......

뱅드림판 종말 투어링
원조 뱅드림짱 15화는 마스킹과 록이 둘이서 바이크 타고 여행하다가 도중에 자판기에서 고구마(?)를 꺼내 나눠 먹는 훈훈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둘이 여행하는 배경이 폐허로 변했는데 지난 분기에 방영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재의 종말 투어링을 패러디한 에피소드로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