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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가볼만한곳 선셋 명소 핀초언덕부터 스페인계단 포폴로 광장
로마 가볼만한곳 선셋 명소 핀초언덕부터 스페인계단 포폴로 광장 로마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선셋 명소는 핀초언덕이에요~ 로마가 걸어서 조금만 조금만 이동하면 계속해서 관광지가 나오다보니 가기 전에 이런저런 일정을 잡아두었지만 걸으면서 다른 곳에 시간을 빼앗겨 일정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도 핀초언덕은 꼭! 선셋시간으로 일정 빼두었다가 다녀오세요. 로마 가볼만한곳 추천! 제가 여기 간날 일정은 점심때쯤.. 보르게세 미술관 -> 보르게세 정원 -> 근처 레스토랑 -> 핀초언덕 -> 포폴로 광장 -> 스페인 계단 이렇게 다녔고요. 밤에 스페인 계단을 시작으로 앞에 다양한 골목과 기념품.......

(이탈리아 로마 / 로마 도보 여행 #23) 어디를 가나 문화유산! 걸어서 돌아보는 역사의 도시 로마 여행 <성모의 원주, 바르차카 분수, 스페인 계단>
지난 시간에 오른쪽에 있는 스페인 궁전. 현재 주교황청 스페인 대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을 만나보셨고요. 이제 이 건물 앞에 있는 큰 기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 사람들은 이 정도 규모의 광장에서는 항상 이런 기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나 봐요. 이곳저곳에 기둥을 많이 만들어 놓았고 이집트에서 가져온 오벨리스크를 세워 놓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고 있는 이 기둥은 '성모의 원주(Colonna dell'Immacolata Concezione)'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표현한 19세기에 만들어진 작품이고 이 원주의 꼭대기에는 성모 마리아 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지난 1816~1861년까지 지금의 이탈리.......

(이탈리아 로마 / 로마 도보 여행 #20) 어디를 가나 문화유산! 걸어서 돌아보는 역사의 도시 로마 여행 <스페인 광장, 스페인 계단, 키츠셸리 기념관, 바빙톤티룸, 바르카차>
여러분들은 이 오벨리스크가 마음에 드십니까? 저는 보면 볼수록 별로인 것 같아요. 왜 하필 삼위일체 성당 앞에 이 오벨리스크를 세워뒀을까... 물론 이건 로마의 선택이기 때문에 제가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ㅎㅎㅎ 아마 제가 모르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저는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보게 되면 일단 참게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언젠가 이곳 사람들이 이렇게 세워둔 이유를 알게 되는 순간이 오거든요. 여행도 결국 인생의 일부분이라 저는 여행을 하면서 인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15년 전에 이곳에 왔을 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그때는 여기.......

로마여행 4일차, 트레비 분수, 포폴로 광장, 보르게세 미술관, 스페인 계단, 조국의 제단 전망대와 로마 야경
로마에서 4일 밖에 지나지 않은 날인데 슬슬 몸이 무겁습니다. 시차도 힘들고요. 그래도 아침부터 맑았던 날이라 일몰 풍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어요. 역시 조국의 제단 전망대에서 멋진 일몰을 볼 수 있었어요. 오전과 오후로 후기를 나누려고 하다가 전체 이동 경로를 보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하나의 후기로 작성합니다. 한낮은 봄날인데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추웠던 2월 하순의 로마입니다. 밖으로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 외투를 챙겨 입게 되더라고요. 로마 여행 4일차, 트레비 분수, 포폴로 광장, 보르게세 미술관, 스페인 계단, 조국의 제단 전망대와 로마 야경까지 달려봅니다. 원래 계획은 트레비 분수와 보르게세 미술관(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