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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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합리적 의심의 향방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30일

익무 시사회로 보게 된 도어락입니다. 사실 공포물에 가깝기 때문에 잘 안보는데 이번엔 공효진 등 주연들의 GV까지 걸려있다보니 ㅠㅠ 그리고 먼저 적자면 GV의 발언들로 인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은 그대로지만 어느정도 해명이 되기도 했고 공효진의 우선 남성들을 이렇게 그려서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 영화적인 표현으로 감안해달라는 선제적 발언은 정말 크게 와닿더군요. 대부분의 평범한 남성으로서 이러한 발언을 접한게 얼마만인지.... 게다가 스릴러든 어느 장르든 남성이 범죄자로 많이 그려지고 암묵적인 동의하에 그냥 깔고 지나가는게 당연해왔던지라 이렇게 시작부터 아무도 그런 발언을 한게 아닌데도 발언해준 것은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괜히 공블리가 아니라는...ㅜㅜ)b

화랑) 피주기X아로 : 시켜만 주세요

화랑) 피주기X아로 : 시켜만 주세요

*-*|2016년 12월 25일

처음에 아로가 왜 얼마 줄 거냐고 따져보지도 않고 일달라고 저렇게 매달리냐고 했더니와, 저 아즈씨 부자드만요ㅋㅋㅋㅋㅋㅋㅋ 수타박수(手打粕手)라는 찻집도 피주기 아즈씨꺼 '스타벅스'에 맞게 말을 만든 거겠지만ㅋㅋㅋㅋㅋ + 네이버 번역기 돌리면 hand meal이라고 나오던데ㅋㅋㅋㅋㅋ그럼 뭐 수제 음식??? 수제 찻집이야 뭐야ㅋㅋㅋㅋㅋ아무튼 화랑에서 차 만드는 장면 보면 색감도 예쁘고 먹고 싶어지는데 꺄아 다이서(多易書)도 피주기 아즈씨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이소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로 아부지인 안지공하고도 아는 사이니까 그 최저임금도 안주던 ㅂㄷㅂㄷ그 술집 양반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일거리부터 달라고 뗑깡 조르는 아로 귀여워ㅋㅋㅋㅋㅋ

[무한도전] 명수는 12살 편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21일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명수는 12살 편으로 방송되었다. 12살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그 시절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는 재미있게 다가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선생으로 나온 김광규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하고.. 또한 김광규씨가 나름 많은 웃음을 주기도 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다만.. 그런 가운데 여자아이 역으로 나온 김유정 양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하고.. 아무튼 이번주 무한도전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