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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고증 팩트체크, 이병헌의 총은 사실 고물이었다?
✅ 미스터 션샤인 고증 팩트체크, 이병헌의 총은 사실 고물이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430억 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와 압도적인 영상미로 찬사를 받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화면 뒤편, 총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밀덕' 분들은 드라마를 보는 내내 고통을 호소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 저 총이 저 때 있으면 안 되는데?" 주인공들의 멋진 액션 뒤에 숨겨진, 제작진도 어쩔 수 없었던 한국 사극 소품의 처절한 현실과 고증 오류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 고증오류를 하나하나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미스터 션샤인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유진 초이의 레밍턴, 낭만인가 고물인가 주인공 유진 초.......

각시탈, 시대극이라 어쩔 수 없는 옥의 티들
먼저, 엔젤클럽 텐프로 라라가 아니 근본이 조선인 채홍주가 기미가요를 엣지있게 부르는 현장이 전파를 타며 입방아에 올랐다. 아닌가?! 즉슨, 일본국가를 불렀다고 해서 이건 무리수다, 연출이다 등 말들이 많은 가운데.. 사실 문제가(?) 된 건 이거였다. 누군 말하더라.. 저 욱일승천기가 웬 거냐고.. 항일정신이 깃든 드라마 맞냐고 항변까지 하는 걸 봤다. 그런데 강호가 보기엔 당시 제국주의 일본 입장에선 당연한 컨셉이 아니겠는가.. 다만 정말로 아쉬운 게 있다면 저 푯말은 찢고, 저 욱일승천기마저 엣지있게 찢었어야 하는데.. 그게 아쉬울 뿐이다. (한류를 생각했남..) 안 그런가? 아무튼 각시탈과 독립군의 합작에 의해서 22주년을 맞이한 한일합방기념식장이 쑥대밭이 됐다. 나비처럼 날아가 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