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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방탈출 큐브이스케이프 수유점 더 큐브 후기
방탈출 412번째 이야기 수유역 방탈출카페 큐브이스케이프 수유점 입졸 6번째로 진행한 테마는 더 큐브 입니다 수유 큐브이스케이프 입졸이라 했지만 사실 저는 6번째인 더 큐브로 끝났는데요 왜냐하면 예전에 마녀의 꿈이랑 집착은 해버려가지고 두 테마는 옵저버로 구경을 했습니다 더 큐브 스토리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눈을 떠보니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보는 시체가 옆에 눕혀져 있다. 밀폐된 이 공간이 어떤 곳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잠겨있는 문은 암호화되어 있고 수많은 희생자들의 흔적만 남아있다. 우리는 함정에 빠졌다. 그것도 아주 정교하고 위험한 함정에 빠져버렸다. 모두가 혼란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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