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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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GVA=>AUH] 제네바 국제공항 =>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EY146편 기내식입니다.

[2025.07.18/GVA=>AUH] 제네바 국제공항 =>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EY146편 기내식입니다.

제가 약 12~13년 전에 방문했던 제네바 공항을 생각해 보면 지금의 제네바 공항은 참 좋아졌습니다. 예전의 제네바 공항은 규모가 작아서 마치 지방의 작은 공항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공항의 확장공사가 끝난지 오래라 예전보다 규모가 커지고 그만큼 항공편의 수도 늘어났습니다. 사진 속 스크린을 보면 아시겠지만 거의 5~10분 간격으로 꾸준히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진들을 보내주신 김 박사님께서 이제 이곳에서 비행기를 타고 귀국길에 오릅니다. 아쉽게 스위스 제네바는 한국과 바로 연결되는 직항편이 없어요. 그래서 무조건 환승을 통해서 이동할 수밖에 없는데요. 참고로 현재 한국에서 스위스로 가.......

[2025.07.04/AUH=>GVA]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 => 제네바 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EY145편 기내식입니다.

[2025.07.04/AUH=>GVA]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 => 제네바 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EY145편 기내식입니다.

UAE의 관문중 하나인 아부다비의 자이드 국제공항(Zayed International Airport) 입니다. 불과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아부다비 국제공항' 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지난 2024년 2월 9일에 아랍에미리트의 국부인 자이드 빈 술탄 알 나얀(Zayed bin Sultan Al Nahyan)을 기리기 위해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름만 바뀐게 아니라 공항 내부 인테리어도 좀 바뀐 것 같아요. 저도 이 자이드 국제공항을 여러차례 이용해 봤는데 이곳의 모습이 매우 생경하게 느껴집니다.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는건 공항 내부 인테리어가 매우 화려하다는 겁니다. 이곳을 허브로 쓰는 항공사가 에티하드 항공인데, 이 항공사의 색, 이미지와 맞.......

[2025.07.03/ICN=>AUH] 서울/인천 국제공항 =>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EY823편 기내식입니다.

[2025.07.03/ICN=>AUH] 서울/인천 국제공항 =>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 에티하드항공 EY823편 기내식입니다.

제 지인 김 박사님께서 언제나 그랬듯이(?) 스위스로 출장을 떠나십니다. 최종 목적지가 직항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환승을 통해 이동을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매번 항공권을 예약하실 때마다 제게 의견을 묻곤 하십니다. 결국 김 박사님은 저의 조언을 받아들여 가장 무난한 옵션이었던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아부다비를 경유해서 전 세계 곳곳으로 연결을 해주죠. 특히 한국에서 저녁시간에 출발을 해서 최종 목적지에 다음 날 아침에 도착하기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피로 누적과 시차로 인한 적응 문제는 알아서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