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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7] 자동차 일기와 근황

[Apr 15, 2017] 자동차 일기와 근황

1. 작은 사고가 좀 있어서 오른쪽 휀더랑 문짝 판금을 했습니다.티는 안나서 다행이네요. 2. 주행거리는 어느덧 14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오버홀 하고나서만 3만.휠타이어를 슬슬 바꿀때가 왔습니다.리어 서스펜션 암을 신형걸로 바꾸려고 계획만 하고 있는데 조만간 해야될 듯. 3. 막내녀석이 차를 사야될 거 같다길래 '그럼, 니돈으로 구쿱.0 수동을 사서 내꺼 부속을 옮겨얹고, 순정이 된 오토를 가져가는건 어떠니?' 했더니 바로 콜 형제가 쌍으로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4. 6개월정도 일을 안했더니 아주 그냥 몸이고 정신이고 썩어서 ㅋㅋㅋㅋ;;재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침 시간도 있고 하니, 근근웹에 올렸던 오버홀기를 좀 진지하게 다시 써볼 생각입니다.기술적인건 쓸 수 없겠지만 말

"다저스는 네드 콜레티를 GM으로 계속 데리고 있어야 하는가?"

"다저스는 네드 콜레티를 GM으로 계속 데리고 있어야 하는가?"

GO DODGERS!!!!!|2012년 9월 18일

ESPN.com에 들어갔더니 저런 설문조사가 떴더라. 그래서 "No"에 클릭하고 결과를 봤더니 현재 4572표 중 54%가 "Yes," 46%가 "No"란다. 콜레티에 대한 온라인 지지율이 과반수가 넘는다는건 좀 거시기하지만 사실 저정도면 동전 던지기를 해도 나올법한 숫자이니 그냥 많은이들이 그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감상이 없다고 해석해도 되려는지 모르겠다. 고작 4572표 밖에 안 모였으니 뭐라 결론 내리기도 거시기하고. 저녁쯤 되면 표가 많이 모이려나? ESPN.com 온라인설문에 신경을 써본적이 거의 없어서 평소에 몇 표나 모이는 설문인지 전혀 모르겠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