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하곤또다른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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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한국판 후기 :: 일본<오세이사>하고 다르게 리메이크만의 느낌으로. 추영우,신시아 영화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한국판 후기 :: 일본<오세이사>하고 다르게 리메이크만의 느낌으로. 추영우,신시아 영화

신작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2025년작인 이 작품은 한국에서 역주행 흥행하여 120만 관객수를 동원한 2022년작 동명의 일본영화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배우 추영우,신시아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매일 기억이 리셋되어버리는 여자, 한서윤(신시아).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남자 김재원(추영우). 둘은 이런 상황에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2022년 일본영화 를 처음 봤을때 기억리셋소재로 괜찮게 멜로물을 뽑아냈다 정도로 관람했었는데, 이후에 역주행하여 일본영화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 정말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일본실사영화 100만 돌파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