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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베니스에서 빛난 손예진 옷 패션 원피스, 가방, 구두 신발 정보
베니스에서 드레스만큼이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식 일정 외의 손예진 옷 패션! 하나씩 살펴보려고 해요. 박찬욱 감동의 신작 '어쩔수없다'를 통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은 배우 손예진은 공항패션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출국 날 올화이트로 민소매와 와이드핏 데님 팬츠를 착용한 후 블랙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넣어 세련된 공항룩을 선보였죠. 솔직히.. 코디가 안티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모를 담지 못하는 옷을 입어 자주 호불호가 갈렸었는데 이번 스타일링은 레전드급으로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렇게만 입어줘~~~ 심플한 패션에 가방과 신발, 주얼리로 절제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더 강조되었던 거 같아.......
손예진 구두 레이첼콕스 in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레이첼콕스 손예진 구두 달달했던 예쁜누나가 끝이 났다. 아직까진 아쉬운 마음이 더 큼 :) 그래도 해피앤딩 분위기여서 좋았던 것 같다. 시간이 한참 흐르고 진아는 본사에서 밀려난 부서에서도 열심히 버티고 있는 모습이 나왔다. 동생 결혼식에 남친같은 이남자 뭐지 ㅠ 처음엔 그냥 아는 사이인가 했는데 볼에 터치를 하고 아 왜 또 남자를 만나실까 누나~ 뭐 암튼 준희는 그런 모습에 좌절하고 서로서로 해피하지 않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던것 같다. 결혼식에 온 동생 친구들도 승호한테 오래 이쁜 누나가 있었냐고 다들 속닥속닥 ㅋ 식장에서 그리고 본사 들어갈때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손예진 구두는 바로 레이첼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