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향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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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67) 24.9月(1)의 일상기록 (필라테스슈즈 에콰 후기)
245~267 추석하면 도향촌 월병 내사랑 도향촌 1년에 딱 한 번 추석때만 파는 대조니월병 사러 명동까지 고고우!! 재작년인가 싹 리모델링하고 엎어버리시더니 고급화전략으로 바꾸신듯 전엔 투박한 중국식 과자점 같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세련되고 전문적인 고급과자점 느낌 선물용이랑 내꺼랑🩷💜 팥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좋아할 수 밖에 없다 무려 50년 전통의 중국 월병 쬰맛... 가격이 사악해서(4개 2.5만원 ^^) 내꺼 한박스만 산 게 너무 후회된다 내년엔 3박스살거야 이런 사과 어디서 또 파나요.. 엄마가 용문시장에서 사온 사과 너무 달고 아삭아삭하고 맛있었는데 ㅜㅜ 중간에 꿀 좀 보소 너무너무 또 너무 먹고싶다링... 요새.......
![2013.8.17 [명동] 웨스틴조선 썸머 패키지, 함흥면옥, 도향촌, 크리스피 베이커리](https://img.zoomtrend.com/2013/08/19/c0060806_5210d3312db26.jpg)
2013.8.17 [명동] 웨스틴조선 썸머 패키지, 함흥면옥, 도향촌, 크리스피 베이커리
8월 13일이 아내와 만난지 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아주 오래된 연인들에게는 2년이라는 시간이 매우 짧을 수 있지만, 우리에게 2년은 여러 추억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충분히 긴 시간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챙겨먹고, 출근해서 회사에 일하고 난 후에 퇴근 후 저녁에 만나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TV를 보고 책을 읽으며 하루를 마감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들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주변 맛집을 찾아 다니고, 꽤 먼 곳을 여행하기도 하며, 집에서 색다른 음식을 해먹는다. 여름 휴가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 우리 부부를 위해 준비한 2주년 이벤트는 특1급 호텔이라는 웨스틴조선 호텔의 썸머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얼리 버드 상품이어서 가격도 적당하고, 을지로 입구, 롯데 백화점 뒤,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