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호빗 : 뜻밖의 여정 (부제 : 삼디는 싫으다)
다들 아시다시피 호빗은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 작품입니다. 프로도 배긴스의 삼촌 빌보 배긴스와 드워프 그리고 절대18K금반지 이야기입니다. 아래 내용에는 스포가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초반부가 지루하다는 평이 있던데(친구놈은 초반에 졸았다고...) 최강 민폐캐릭 프로도랑(영혼의 단짝 샘은 어따팔아먹고?) 늙은 빌보가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드워프들이 빌보집에서 난장판 벌이고 인도영화스럽게 노래 부르는 그런데서 깨알같은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직 스미스요원 엘프왕도 반갑고, 사루만도 왠지 반갑고;;;; 우리의 프레셔스 골룸도 반갑고ㅎ 꽤 몰입해서 봤는지 스마우그가 눈 뜨고 스탭롤이 올라올때는 "어 뻘써 끝났어?" 라는 생각도 들었지요. 뭐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