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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posts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 9월 10일 출시 발표
2019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흥미로운 제품 두 가지를 발표했습니다. 서피스 네오와 서피스 듀오가 그것입니다. 서피스 네오는 윈도우10으로 구동되는 듀얼 스크린 태블릿이었습니다. 9인치 디스플레이 두 개가 붙어있어서 펼치면 총 13인치 사이즈가 되며, 노트북처럼 쓸 수 있는 모드가 존재하는 물건이었죠. 오래 전 마이크로스프트가 컨셉을 발표하고 개발하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실현되지 못하고 폐기된 쿠리어가 생각나는 물건이었습니다. 서피스 듀오는 서피스 네오의 축소판으로 보이는, 보다 작은 제품이었습니다. 5.6인치 디스플레이 두 개가 붙어있어서 펼치면 8.1인치 사이즈가 되는데, 이 제품의 놀라운 점은 이것이 윈도우가 아닌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물건이
팔자(?)에도 없는 자가수리 - Lenovo Tab4 8+
안녕하세요? 전, 원래 완제품 분해하는걸 상당히 싫어해요.(신제품 춮시 때마다, 분해 가능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는 걸 이해 못 하는 1인...) A/S를 맡기거나... 그냥 새로 사는걸 선택하는 편이죠. 당연?히 이 아이도 다른 모델로 새로 샀는데, 왠지 너무 아까운거에요. 2대를 운용하면, 한 대 게임 돌리는동안 다른 한 대로 다른 일 하거나, 게임 자료 찾거나 등등도 가능하고... 그래서 수리 하려고 알아봤더니, 전문?적으로 하는 사설 수리 업체가 있긴 한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화 응대가 너무 불친절한 덕에 기분이 팍 상해버렸죠. 구 매 결국 교체 부품을 구매했답니다. 사실, 이것이 두 번째 구매에요. 1월에 먼저 구매한 것이 있긴 한데, 지금 배를 탔는지 아직 어디 짱
전자잉크 노트, 리마커블 2가 출시됩니다
참 예쁘지만 비쌌던(...) 전자잉크 노트, 리마커블이 리마커블2로 돌아옵니다. 가격은 399 달러이며, 출시일은 2020년 6월, 현재 6월 7월 제작분 예판은 끝나고, 8월분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링크). 전에 이 제품울 소개했을 때, 정말 맘에 들었던 것은 디자인, 가장 맘에 들지 않았던 걸 가격입니다. 예판가는 379 달러였지만 책정된 정가는 529 달러였으니까요. 이번엔 처음부터 제대로 된 가격을 제시할 모양입니다. 제품 자체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모양입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몇 년이 지났는데요. 화면 크기는 10.3인치, 해상도는 1872x1404로 전작과 같지만요. 프로세서는 1.2 GHZ 듀얼 코어, 램은 1GB RAM 이며, 저장공간은 8GB 입니다
짜다 짜 - 와콤 태블릿 안드로이드지원
와콤 인튜어스 모델의 태블릿이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도록 펌웨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는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한데... 어째 마지못해 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군요. 일단 태블릿의 전 영역을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일부분만 사용 가능하군요. 선택버튼 등으로 세로로 해서 더 넓은 영역을 사용한다거나 하는 방식은 안될까 합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연결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유선 연결만 됩니다. SW개발에 그렇게 돈 들이고 싶지 않다는 뉘앙스가 팍팍 풍기는 군요. 그래도 사진으로 보면 필압지원등은 제대로 되는가 봅니다. 이리 되는 이유를 보면 기존에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 연결해 메모를 기록하는 자사 제품이 있어서 저러는 것 아닌가 합니다.하지만 가격 보면 참 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