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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히나 타임의 게스트로 출연한 데비룬
프리랜서 버튜버 아티스트 듀오 '히메히나'의 금요일 밤 코너인 히메히나 타임에 7번째 게스트로 데비루와 룬룬, 이른바 데비룬 콤비가 초대되었는데 등장부터 조그맣고 귀여운 생물체다보니 새장 속에 들어있는 채로 나와 웃음을 주었습니다. 데비루: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오, 룬룬 아니냐. 구하러왔냐? 룬룬: 아니 나도 잡혔어. 곧 새장 속에서 꺼내고 근사한 그네의자에 앉혀서 히메히나로부터 귀여움 듬뿍 받았죠. 데비루: 야메로 간지럽히지마~ 룬룬: (히메히나가 쵸마삐라 부르자) 쵸마삐 그 별명 맘에 들어요~ 데비루의 솔로곡 악마의 연회 룬룬은 데뷔 동기인 키사라, 시가 리코, 타마노이 나나, 코즈에 모네와 함께한 5인.......


니지산지 해적왕 선발대회
Blazing Sails이라는 해적 컨셉 FPS에 시이나 유이카(팀원 이시가미 노조미, 타카미야 리온, 코토카 토라히메)와 데비데비 데비루(팀원 요루미 레나, 쉐린 버건디, 마츠카이 마오)가 참가했는데 둘 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허무하게 탈락해버렸죠. 최후의 우승팀은 쿠즈하, 엑스 알비오, 후와 미나토, 이브라힘 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