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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계곡 백숙 맛집, 전주솔밭갈비에서 물놀이 + 물고기 잡기 놀이.
참으로 오랜만에 써보는 맛집 블로그. 달에 2~3번씩은 써왔던 예전에 비하면, 이젠 분기별에 한번씩 써내려가는것 같습니다. 애가 셋이다보니, 양육에 힘써야하고, 일도해야하다보니, 컴퓨터에 앉을 시간이 많이 적어졌습니다. 여름이면 매번 가는 백운계곡 백숙 맛집. 전주솔밭갈비에 가는 이유. +_+ 비달이 부모님이 하시는 곳이니까. 하지만, 맛없으면 아무리 가족이 하는 음식점이라도 비달이는 안갑니다. 비달이를 모르시는 분들께선 별생각 다 하실 수 있지만, 비달이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그만큼 디스도 제대로 합니다. 이번 전주솔밭갈비에서 먹었던 백운계곡 백숙 맛집의 끝판. 포스팅 시작해볼께요. 아침 8시에 도착. 이날은 월요일이.......

파주 마장호수 능이백숙 맛집 가야
파주 마장호수 능이백숙 맛집 가야에서 봄맞이 제대로 하고 왔지. 푹 삶아낸 토종닭의 쫄깃한 식감과 구수한 능이로 달인 육수로 먹는 백숙은 없던 입맛도 생기는 아니지~ 기운 쭉 빠져 있던 날 기분전환 확실하게 해줬던 파주 맛집이었어. 별일 있는것도 아닌데 기분이 왔다갔다 하던 날 나이 들어감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내 주변의 자잘한 일들로 기운빠지게 하던때 녀석의 연락을 받았다. 이럴땐 아무 생각없이 바람쐬고~ 잘 먹고 입으로 풀어내야한다면서 무조건 나오라고 하더라구. 녀석이 데리고 간 곳은 파주 마장호수 아직 벚꽃의 꽃망울도 맺히지 않을때라 가볍게 드라이브만 했어. 사계절 내내 걷기 좋은 마장호수지만 이날은 맛집이 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