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Posts
192 posts홍콩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가는 방법”
홍콩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가는 방법”홍콩에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최고의 트레킹 코스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드래곤스백(DRAGON’S BACK)”이라는 불리는 트레킹 코스인데, 산에 오르면, 양쪽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인지라, 상쾌한 기분이 드는 곳이기도 하지요.저도 이번 홍콩 여행에서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우선 이번 글에서는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시작 지점과 가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홍콩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가는 방법”우선,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는 홍콩의 동남쪽에 있습니다. 섹오(Shek O)라는 마을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산에 있는 트레킹 코스입니다.홍콩 센트럴 지역이나 침사추이 지역에서 이동하는 경우에는 우선 지하철 MTR을 타고, 샤우케이완 역에서 내린 뒤, 이 곳에 있는 버스 터미널에서 섹오로 가는 9번 버스를 타고 내리면 됩니다.버스 하차지점은 “토테이완(TO TEI WAN)”이라는 정류장에서 내리면 드래곤스백 트레킹이 시작이 된답니다. 이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MTR로 “샤우케이완(SHAU KEI WAN) 역”으로 이동 (침사추이에서 오는 경우 어드미럴티(ADMIRALTY) 역에서 내리면, 평면 환승이 가능하다.)2. 샤우케이완에서 A2 출구로 나간 뒤, 버스 정류장에서 섹오(Shek O)로 가는 9번 버스 탑승3. 버스를 타고, 토테이완(TO TEI WAN)에서 하차4. 버스 정류장 옆에 트레킹 시작 지점이 있음△ 샤우케이완 역의 버스 터미널“샤우케이완에서 버스 탑승하기”위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샤우케이완역에서 내려서 버스 정류장으로 바로 나가는 방법은 A2 출구를 이용하면 됩니다.그리고, 출구로 나가면 바로 눈앞에 버스 터미널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드래곤스백으로 가는 섹오행 버스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것인지, 섹오로 가는 9번 버스를 안내하는 표지판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표지판을 보고 탑승한 뒤, 버스를 타고 이동한 뒤, “토테이완” 정류장에서 내리면 되지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촬영한 경치△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입구의 버스 정류장△ 트래킹 입구“버스에 탑승해서 바다를 보는 방법”버스를 타고 이동 중에도 제법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홍콩은 우리나라와 달리 차량이 왼쪽 차선으로 달리는데,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왼쪽에 자리를 잡고 앉는 것이 더 좋은 경치를 볼 수 있지만, 드래곤스백으로 가는 길에는 오른쪽 좌석이에 앉으면 나중에 나오는 바닷가 경치를 버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특히, 2층 버스를 타고 가는 경우라면,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지요. 사실, 저도 버스를 타고 가면서 바다를 감상하다가 내려야 할 정류장에서 내리지 못하고 한 정거장 더 간 다음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1번에서 2번-3번 정도까지만 갔다가 다시 큰길가로 내려오는 것을 추천)“트레킹을 마치고 돌아오는 경우”트레킹을 마치고 돌아오는 경우에는 어느 지점에서 하산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미 지나쳐온 도로에서 다시 버스를 탑승하는 경우라면, 기존에 탑승했던 9번 버스를 다시 탑승하고 오면 됩니다.드래곤스백 코스를 완전히 다 돌아서 “타이롱완 마을”에서 내렸다면, 거기에서 다른 버스를 타야겠지만요.여기까지, 홍콩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제품) COS(코스) 컬러블럭 울 목도리, 판매해요. :-)
COS에서 작년겨울에 나왔던 컬러블럭 울 목도리입니다. :-) 같은제품을 한개 더 가지고있어서, '미착용 새제품' 50% 이상의 가격에 판매합니다. * 판매가는 125,000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구요. 판매가격은배송비 포함 60,000원 입니다. ! 사이즈는 가로 168CM X 세로 67CM 정도 나오네요. 큼직한 사이즈로 숄로도 사용하실 수 있고무엇보다 보온이 엄청나게 잘 되는도톰하고 아주 따뜻한 목도리입니다. :-) 울 87% + 코튼 13% 함유량입니다~ + 아래는 코스 홈페이지에서 캡쳐했구요.스카프 가격대 참고해주세요 :-)

2017 지스타 후기 (토, 일)
토요일은 오후 2시쯤 입장했던지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게임 말고 애니메이션 쪽도 많이 보이더군요. 잠탱이 코스어분이 커여웠습니다.일요일에는 입장 30분 전인 9시 30분에 도착했었는데 벌서 줄이 이렇게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친구가 초대권을 가지고 있어서 빨리 들어갈 수 있겠거니 했지만... 음... 초대권 창구는 2개, 웹/현장구매 창구는 6개라 현장구매 쪽이 더 빨리 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시 20분쯤 표를 받은 후 바로 소녀전선 부스로 향했지만 대기표가 이미 다 나가고 없었습니다. 저 앞에 500명이나 있었다는거죠. 역시 시키캉들 화력 대단합니다. 그래서 아쉽게 소전 경품/이벤트는 참여하질 못했어요.토요일날은 풍형을 보고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