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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어벤져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영입~ 파일럿 시계의 정석이구나~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최근 브라이틀링 옛날 시계에 꽃혀서 옛날에 구입하지 못했던 시계들을 구입하고 있어요 이번에 영입한 시계는 브라이틀링 어벤저입니다 바디는 티타늄바디입니다 블랙다이얼에 화이트 핸즈로 가독성을 높힌 시계죠 개인적으로 가죽스트랩으로 찬다면... 이런 분위기를 선호할 듯한데... 아웃도어에 맞는 시계라 케블라 스트랩으로 차면 더 좋겠더군요 케블라 스트랩은 이런 느낌입니다 케블라 스트랩은 항공시계에 정석인 스트랩이죠 방수이기도 하고 강하죠 브라이슬릿은 이런 느낌~ 티타늄 브슬은 좀 너무 일체형 느낌이에요 멋지긴 한데 좀 그래요 ㅎㅎㅎㅎ 별도로 구하는 것도 힘들구요 케블라 스트랩이나 하나 구해.......

같으면서도 다른 브라이틀링 크로노그래프~
브라이틀링의 옛날 시계들은 원감 절감 없이 참 멋진 시계들이 많았습니다 스위스의 유일한 독립 브랜드인 브라이틀링은 2017년 CVC캐피탈에 사실 지분을 80% 판매하면서 많은 이득을 봤죠 중국손에 넘어가지 않은게 다행이긴 하지만 ㅎㅎㅎ 아마도 공식적으로 내 놨다면... 일본 기업이 인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날개가 살아있는 브라이틀링 시계입니다 지금의 브라이틀링 시계들은 브라이틀링의 상징이었던 날개가 많이 없어졌어요 크기는 비슷한 38mm 수준입니다 왼쪽의 화이트 다이얼은 수동 무브먼트인 르마니아1873이 들어가 있고 오른쪽 브라이틀링 청판 다이얼은 ETA2894-2의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들어가.......

브라이틀링 칼리스토 가죽 스트랩 제작 후기~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렉스킨에 의뢰했던 가죽스트랩을 받았어요 바로 브라이틀링 칼리스토의 새로운 가죽스트랩입니다 칼리스토는 브라이틀링 치고는 작은 시게 중 하나죠 하지만... 무브먼트는 르마니아 1873이라는 수동 크로노그래프가 들어가는 보기 힘든 시계입니다 렉스킨은 종로 효성주얼리시티상가 지하2층에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제 스트랩은 정말 잘 만들어주십니다~ 역시 기성품보다 제작이 더 멋지죠 핏이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번엔 스트랩을 밝은 브라운 색상으로 만들져주었습니다 보통 에르메스 스트랩에 자주 쓰이는 색상인데요 고급스럽기도 한 색상이 바로 이 색상이죠 받아보자마자 사진 좀 찍고 손목.......

브라이틀링 칼리스토 오리지날 브라이슬릿을 구했어요~
브라이틀링의 칼리스토만 3개째 구했었죠 마지막으로 구한 녀석은 시스루백입니다 그런데 브라이틀링이 아무리 가죽스트랩이 잘 어울린다지만... 오리지날 브슬을 구하고 싶더군요 드디어 몇개월 잠복하다가 구했어요 ㅎㅎㅎ 이 녀석입니다 마치 가품같은 브라이슬릿 ㅎㅎㅎㅎㅎ 옛날거라 구하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가격도 엄청 비싸요 ㅠㅡ 마치 일체형 같은 그런 시계죠 손목도 넉넉하게 왔어요 다행입니다~ 여분코는 도대체 어디로 빼는걸까요? 일체형 같은 디자인이라 알아보기도 힘드네요 수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는 모델이죠 오메가 문워치와 같은 무브먼트입니다 매력적인 수동 크로노그래프! 흔하지않죠 손목에 올리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