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코스
Posts
545 posts서울 근교 주말 데이트 코스 노키즈 여주 카페 우즈
서울 근교 주말 데이트 코스 노키즈 여주 카페 우즈예전에 다녀왔었던 여주 카페 우즈는.. 언젠가 꼬옥 한번 정리를 해야지.. 하다가 이제야 정리를 하게된 트래블에이미 입니다.서울 근교에 위치한 여주에는 여주 아울렛이 유명한데, 여주 아울렛 갔다가 카페 한군데 정도 들러주면.. 주말 데이트 코스로 좋다. 여주 카페 우즈는 자연채광이 끝내주는곳으로 사진 찍으면 넘 예쁘게 나와서 인별그램에서 이미 유명합니다.작년 10월쯤 다녀왔었는데, 창밖의 풍경도 넘 좋았던.. 예쁜사진을 남기고 왔었지 말입니다. 근데 여기 오신분들 보니깐 다들 세미정장 니낌으로 정말 예쁘게 사진 찍으심.. 나는 내 니낌으로 츄리닝에 여주 오일장에 갔.......

1월서울전시회 뚝섬미술관 여행갈까요 성수 데이트코스 추천!
#1월서울전시회#뚝섬미술관#여행갈까요#성수데이트코스추천정말 잊고 싶었던 2020년이 드디어 달력에서 불과 몇 시간 후에 없어지네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올 초부터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을 집안 감옥에 가두는 한 해였는데요, 이제는 백신도 나오면서 희망찬 2021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 마지막 포스팅은 뭐를 쓸까 고민하다가 희망찬 내년에 가장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인 여행이 가장 먼저 생각나서, 1월서울전시회 뚝섬미술관에서 얼마 전에 다녀온 여행갈까요 전시회 관람 후기로 마무리 지어볼까 합니다. 정확히 365일 거슬러올라가서.. 2019년 12월 31일 그러니까 작년 딱 오.......
수원 영통 더 판타지움 “어글리 스토브”
수원 영통 더 판타지움 “어글리 스토브”어글리스토브라는 외식 브랜드가 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Ugly Stove)를 문자 그대로 옮겨본다면, “못생긴 화로”정도로 옮겨볼 수 있는데요.수원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매장을 두고 있는 프랜차이즈랍니다.“수원 영통 더 판타지움에 자리를 잡고 있는 어글리 스토브”어글리스토브는 수원 영통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요. 망포역 근처에 있는 “더 판타지움”이라는 건물 1층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어글리스토브는 못생긴 화로라는 이름과는 달리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형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현대식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젊은 감각이 묻어나는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었으니까요.“피자, 스테이크 등의 다양한 음식을 볼 수 있는 곳”어글리스토브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정말 다양합니다. 거의 모든 서양 요리를 다루고 있다고도 할 수 있는 수준이지요. 대표적인 이탈리아 음식인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여기에 스테이크와 볶음밥, 샐러드 등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저희도 이날은 스테이크 하나와 볶음밥(필라프) 하나를 주문해서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젊은 감각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제법 세련된 느낌의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끔씩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을 곳이 아닐까 합니다.“수원 영통 레스토랑, 어글리 스토브”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66 1층 112호전화번호 : 031-204-8459홈페이지 : http://uglystove.com영업시간 : 10:30 - 22:00주차공간 : 있음 (더 판타지움 주차장)특징 : 데이트 코스, 세련된 레스토랑
대전가볼만한곳 황금빛 일몰이 아름다운 대청호 방축골
어느덧 2월도 끝이 나고, 봄이 온다는 춘삼월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요즘. 따뜻한 기운은 이제는 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하는데요. 여기저기서 꽃망울을 터뜨리며 예쁜 꽃들이 우리 곁에서 활짝 필 날도 가까워진 거 같습니다. 따뜻한 봄날 데이트 코스이자 드라이브코스로 대전 가볼만한곳인 방축골은 두 개의 석탑과 대청호 맑은 물에 떨어지는 낙조를 볼 수 있는 경치 좋은 마을인데요. 경치 좋은 마을뿐만 아니라 작약꽃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었던 카페들도 있어 따뜻한 차한 잔과 함께 여유로움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대청호는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인공호수인데요.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와 생활용수,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청댐으로 인해 형성됐습니다. 3번째로 큰 규모인 만큼 대전시와 충청북도에 걸쳐 있고 호수 위로 해발고도 200~300m의 아산과 수목이 펼쳐져있는데요. 드라이브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대청호 오백리길이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트래킹을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이렇게 조성된 대청호는 상수도 보호구역인데요. 자연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대청호는 철새와 텃새들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데요. 또 다른 자연 서식지로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치 좋은 마을인 방축골에는 누가 세워 놓은지 모르는 두 개의 돌탑이 있고요. 가운데 나홀로 나무가 일몰과 함께 포토존이 되어 줍니다. 수량이 적은 날에는 안에까지 들어갈 수 있어 가까이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늦겨울임에도 호수 주변에 갈대들이 있어 가을 같은 분위기도 보여 줍니다. 시간이 일러 대청호 주변을 걷는 내내 바람소리와 물결소리만이 메아리쳐서 돌아옵니다. 인적소리도 없는 고요함은 사색하기에 너무도 좋습니다. 이곳에 있는 동안 마음에이 내내 평화롭습니다.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져다 줄 카페 의자에 몸을 기대어 앉습니다. 주변 풍경을 바라보며 진한 향의 커피와 함께 넘실거리는 파란 물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따스한 봄바람을 맞이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조용히 퍼지는 음악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 코스로 이곳을 찾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이렇게 대전 가볼만한곳, 경치 좋은 마을 방축골에서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는 점점 지평선으로 내려와 대청호를 황금빛으로 물들입니다. 따스한 겨울 햇살을 품은 갈대들도 아름다운 황혼빛으로 물듭니다. 은빛이 아닌 금빛으로 바람에 몸을 흔드는 모습이 마치 해를 향해 인사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했어. 마치 어깨를 다독여 주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높은 지역과 산 너머로 지는 일몰이기에 기상청이 예보한 일몰 시간보다는 좀 더 빠르게 해넘이가 시작되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일몰시간에 딱 맞춰 오시면 해는 보지 못하고 아마도 매직아워만 볼게 될지도 모릅니다. 황금빛으로 가득한 대청호의 모습을 보니 문득 김소월님의 시가 떠오르릅니다. 시인의 시구가 쓰인 노래로 휘파람을 불며 아름다운 풍경에 심취해 봅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일몰의 시간은 잠시. 떨어지는 해를 따라가 봅니다. 뭐가 그리 급할까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해는 저 멀리 내일을 향해 떠납니다. 친한 벗을 떠나 보낸 듯 한동안 그 자리에서 멈춰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었던 방축골도 이제는 점점 어둠으로 휩싸입니다. 대청호의 맑은 물과 황금빛 아름다운 일몰이 있어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곳. 경치 좋은 마을과 함께 여유있게 차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어 데이트코스로도 많이 찾는 이곳. 대전 가볼만한곳 방축골에서 행복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가슴이 답답할때 이곳을 찾아보세요. 로맨틱한 데이트코스를 찾는 연인들에게도 참 좋은 장소입니다. 다음번에도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며 황금빛을 일몰을 바라보고 낭만을 즐겨봐야겠습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