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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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전개의 신작 누님물
이이즈키 타스쿠 신작 '키사라기 마야의 유혹'에 대하여. 어린이날 연휴도 슬슬 저물어가는데, 지난 주말 제가 빠져 산(?) 작품이 바로 이 '키사라기 마야(누님)의 유혹'입니다. LOVELY×CATION 시리즈로 유명한 원화가 이이즈키 타스쿠 씨가 hibiki works 브랜드로 낸 올해 봄의 신작으로, 이번에는 제목대로 히로인은 단 한명, 친누님인 키사라기 마야 양 한명만이 등장하며 그녀가 너무나 사랑하는 남동생 주인공 키사라기 유우와의 나날을 그린 알콩달콩한 순애근친물(…)이지요 넵. 앞서 나온 LOVELY×CATION 1, 2편과 새댁 LOVELY×CATION, 내추럴 버케이션과 함께. 예약특전 복제 색지와 겟츄 예약 부록인 B2 테페스트

요스가노소라 결말 의혹. ( 해외여행이 아닌 사망 ) 자살.
요스가노소라를 시간짬내서 3일에거쳐 다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이유없이욕하거나 근친근친 야애니 이러던데.. 전 이해가 안가더군요. 진지한전개에 스토리도 잘짜여있다고 봅니다. 그런새끼들이 마요치키보고는 실실쪼개던데 ㅡㅡ; 잡소리는 집어치우겠습니다.. 12화까지 다보았습니다. 그냥 보기만한다면 둘이 해외가서 잘살아보겠다고 그러 고 친구들은 안타까워하고 끝나는겁니다. 하지만 전 의문이들었죠. 나름 진지하게 썼습니다. 1. 물에 가라앉아 죽은줄로만 알았던 남매가 누군가 구한것도 아닌데 멀쩡히 살아있다. 나오가 구했다고하는것도 억지이고.. 호수의 기적이라고 하기에도 스토리전개상 맞지않습니다. 모순이죠. 호수의 기적이라고치면 아시발꿈 이게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