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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받았는데" 아버지 암 못찾아... 건강검진 받을 필요 없다?

"매년 받았는데" 아버지 암 못찾아... 건강검진 받을 필요 없다?

건강일기|2024년 10월 8일|다이어트

1. 대장내시경 검사를 3년마다 받아온 A씨. 지금까지 대장용종을 몇 번 떼어 냈을 뿐 큰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혈변을 보고 병원에 갔더니 대장암 진단이 나왔다. 검사를 꾸준히 받아왔는데 암이라니! 2. 매해 건강검진을 받은 B씨는 최근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증상도 없었고 건강하게 살아왔기에 가족까지 놀랐다. 그동안 검진에선 왜 못 찾았는지… 억울하고 화가 난다. 두 사람처럼 건강검진에서 암을 일찍 못 찾은 극소수 환자의 사례를 대며 건강검진이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은 이런 경우보다 건강검진에서 일찍 병을 발견해 건강을 찾고 웃음 짓는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다. 우리나라 암 치료율이 세계.......

“그 XX 때문에”…수면내시경 중에 욕설, 이 사람 왜?

“그 XX 때문에”…수면내시경 중에 욕설, 이 사람 왜?

건강일기|2024년 9월 24일|다이어트

수면내시경과 역설반응 “그 남자 때문에. 회사 못 다니겠어, 성격 드러워” “회사 식당 밥 왜 그래, 토 나와. 된장국에서 X냄새 났어.” “간호사님, 인기 많아요? 나이가 몆살이에요?” 위의 잠꼬대 같은 말들은 실제 수면내시경 중 터져 나온 환자들에게 나온 것들이다. 이것은 약과. 감정이 격해져 울기도 하고, 손발을 공중에 차면서 몸부림치기도 한다. 개인이나 ‘조직’의 비밀을 ‘폭로’하기도 한다. 수면내시경을 받는 사람 100명 가운데 3~4명 정도에서 나타난다는 이른바 역설 반응(paradoxical reaction)이다. 수면내시경은 환자가 진정 상태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진정제를 사용해 내시경 검사를 하는 의료 행위다. 진정제.......

"순간 '픽' 쓰러져 급사"...자신이 '이 병' 앓는지도 몰라, 뭐길래?

"순간 '픽' 쓰러져 급사"...자신이 '이 병' 앓는지도 몰라, 뭐길래?

건강일기|2024년 9월 24일|다이어트

그라운드에서 또 쓰러졌다. 지난 8월 말 남미 명문 클럽인 나시오날(우루과이)과 상파울루(브라질)의 축구경기에서 나시오날 수비수 호세 이스키에르도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져 남미 축구계가 충격에 사로잡혔다. 27년 삶을 끝장낸 것은 부정맥이었다. 부정맥은 팔팔한 스포츠 선수도 쓰러뜨린다. 2021년 덴마크와 핀란드 대표팀의 경기 때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힘없이 쓰러진 장면은 세계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 맨체스터 시티, FC 바르셀로나 등에서 활약했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최근 부정맥 탓에 은퇴를 선언해야 했다. 국내에서도 2000년 롯데 자이언트 임수혁.......

'WE WAlK WITH'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건강 걷기 대회

'WE WAlK WITH'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건강 걷기 대회

건강일기|2024년 8월 26일|다이어트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국민 건강 한 걸음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WE WALK WITH' 건강 걷기 대회를 실시합니다🏃♂️🚶♀️ 2024년 10월 26일 한강반포공원에서 실시하며 코스는 6km,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