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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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 농락도 정도가 있다

빠순이 농락도 정도가 있다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2월 8일

여러분도 모두 아시겠지만 오늘(이 글이 올라가는게 9일이 될 수도 있음) 스엠이 고소 관련 자료를 받는다는 공지를 올렸음. 그리고 수니들은 신나서 실시간 트랜드도 올리고 메일도 보내고 그랬음. 각자 자기가 빨고 있는 새끼를 까는 악의 무리를 법의 지엄한 심판대 위에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부푼 꿈을 끌어안고. 그런데 나는 저걸 보자마자 온 몸의 힘이 풀리고 손가락의 관절이 녹아서 앉은 자리에서 침을 흘리며 쓰러질 수 밖에 없었다 왜냐면 씨발 내가 저런 걸 지금 근 5년째 몇 번을 보고 있는지 셀 수가 없기 때문임. 빠순이들의 오랜 숙원사업은 제 오빠를 까는 에미애비 없는 개호로창놈새끼들을 다 조져버려서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를 외치는 건데 사실 그 짓 해서 살아남을 빠순이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크라잉넛 씨엔블루 소송건 보도자료를 보니,

크라잉넛 법무법인 측, 씨엔블루 상대 소송 공식입장 밝혀 보도자료 중, 9. 씨앤블루는 소속사 명의의 사과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씨앤블루측에서는 본건 소장 접수 전날 소속사의 친분있는 이사가 회유하는 전화를 하였을 뿐 그 후 현재까지 씨앤블루 및 소속사에서 크라잉넛측에게 전화 한통을 하거나 공문 한장도 전혀 보낸 바 없음에도, 소속사 명의로 언론에 대하여 사과발표를 하는 것은 대중을 상대로 책임을 모면하려는 의도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10. 또한 사과의 전제로 씨앤블루의 저작권침해행위가 과실로 발생하였고 그 이후 DVD발매에 대한 책임도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씨앤블루는 소속사의 뒤에 있고 소속사는 방송국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으로 생각될 뿐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