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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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던파] 추가로 밀봉 유니크를 두 개 확보](https://img.zoomtrend.com/2012/08/31/b0029591_503f7d28103c9.jpg)
[던파] 추가로 밀봉 유니크를 두 개 확보
크루로 혈옥을 클리어하면서 밀봉된 유니크 무기를 두 개나 득템했습니다. 막 클리어 하자마자 가브리엘이 나와서 싸게 팔더군요. 하나는 거너 무기인 머스켓으로 이름은 '혁명의 피스톨 - 타코마'이고, 또 하나는 격투가 무기인 건틀릿으로 이름은 '순속의 작열'입니다. 다행히 일반적인 보스 유니크와는 달리 밀봉된 일반 유니크 무기라서 교환이 가능해 경매장에 올리거나 또는 계정 내의 다른 직업의 캐릭터에게 넘겨줄 수가 있습니다. 만약 경매장에 올릴 경우에는 시세가 둘 다 합쳐서 약 300만 골드 가까이 되는 모양 같더군요. 하지만 둘 중에 격투가 무기인 순속의 작열은 '건틀릿'이라서 제가 나중에 '그래플러'로 키워볼까 하는 격투가 캐릭터에게 쓰게 하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그럼...
![[던파] 유니크 아이템이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8/29/b0029591_503c9c195164b.jpg)
[던파] 유니크 아이템이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
현재 47레벨의 '크루세이더' 하나를 여거너의 지원병으로 써볼 목적으로 다시 키워보고 있는 중인데, 에픽 관계로 베히모스의 혈옥에서 노가다를 좀 하던 중에 첫 유니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의 유니크는 '심판하는 자의 목걸이'입니다. '심판하는 자의 목걸이'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베히모스에서 Wish님과 함께 파티로 돌던 시절에는 죽어라 노가다를 해도 저런 색깔의 아이템이 나온 기억이 없고 당시에는 유니크라는 아이템의 가치를 잘 몰랐던지라, 혈옥에서 쉽게 나온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게다가 저를 더욱 놀라게 만든 것은 혈옥을 계속 돌던 중에 '마셀러스의 혼'이라는 빗자루 유니크까지 나왔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루에 같은 던전에서 두 번이나 유니크가 나오는 것은 생전 처음으로 경험해보는군요. 허허허
![[던파] 서부선에서 간만에 유니크를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2/08/27/b0029591_503ade6791c60.jpg)
[던파] 서부선에서 간만에 유니크를 획득!!
던파에서 77레벨까지 올리고 '자각'을 활성화시키느라고 골드랑 큐브들을 너무 많이 써버려서, 하늘진주랑 쓸만한 부품도 함께 수집해 골드를 버는데에 충당하려고 서부선 하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보스방에서 단번에 유니크가 나왔습니다. 몇번 재도전을 한 것도 아닌데 금새 유니크를 토해내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사실 서부선에서 유니크가 나온 것은 '화염의 팔찌'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로, 나온 유니크는 '보티첼리의 불꽃방패 하의' 입니다. 다행히 중갑 아이템이라서 여런처도 바로 사용할 수가 있겠더군요. 물론 부가되는 옵션이라고는 물리방어력과 HP MAX 수치가 좀더 증가하는 것과 추가로 火(화) 속성 저항이 17이나 증가하는 것 말고는 큰 메리트는 없는 모양이지만요. 물론 강화라도 해보면 좀더 올라갈지도
![[DNF]간만의 득템](https://img.zoomtrend.com/2012/08/13/c0118514_5028b01f1842f.png)
[DNF]간만의 득템
간만에 유닉을 먹었습니다 근데 레섭이 아닌 유닉 완제는 가브한테 처음받아보는거라 감흥이 심히 큽니다 게다가 무일푼신공따위 받아칠수있도록 늘 돈을 들고다니니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