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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 뚫고 선포된 서울의 100년 비전! 용산, 미래도시 대장정 돌입
굵은 빗줄기가 내린 지난 27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10년 넘게 멈춰 있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낸다는 점에서 현장은 들뜬 분위기였는데요. 기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황상하 사장, 한국철도공사 정정래 사장 직무대행,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 등의 내빈들이 참석해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습니다. 또한, 빗줄기 속에서도 현장에 함께한 수많은 시민은 우비를 입고 자리를 지키며, 새로운 시작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용산 대개조 시작, '글로벌 심장'을 위한 서울의 첫 삽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도시 공간 대개조’의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