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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사찰 여행 <고쇼지> 興正寺 + <니시혼간지> 西本願寺
교토 시내의 사찰들 일본의 여느 동네보다 가장 일본스러운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교토에는 청수사, 은각사, 금각사 등 네임드 사찰이 곳곳에 포진하고 있고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교토 시내 한복판에도 거대한 사찰이 2곳이 있는데 와 다. 니시혼간지는 교토역에서 1.3km 히가시혼간지는 1km 정도의 거리로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는 쌍둥이 같은 사찰로서 둘 다 걸어서 들러볼 만하다. 둘 다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 가능하다. 니시혼간지 아래에는 가 바로 붙어 있어서 이곳에도 함께 들러보았다. 고쇼지(흥정사興正寺) 고쇼지는 니시혼간지 바로 남쪽에 딱 붙어 있다. 처.......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6. 히가시혼간지 / 니시혼간지..
짧은 아라시야마 나들이를 마치고,교토 역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무엇보다 교토 역 근처로 오니 교통체증이..ㄷㄷㄷ.. 멀리 교토타워가 보입니다..-_-..교토 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히가시혼간지와 니시혼간지가 나란히 있습니다.. 유명한 청수사, 은각사, 금각사를 이미 다 보았기에,이번에는 그 전에 들르지 못한 곳 위주로 둘러보았습니다.. 역에서 가까운 히가시혼간지와 니시혼간지를 보고,헤이한신궁을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히가시혼간지와 니시혼간지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100% 구분은 못합니다..-_-..만..아마 동쪽에 있어서 먼저 들린 이 곳이 히가시혼간지 같군요.. 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시간이 좀 흘렀는데,아직까지도 모금활동을 하고

2012-19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3) - 일본의 사찰, 히가시혼간지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니시혼간지.
교토 여행의 백미는 오사카, 고베와 달리 오래 된 명승지, 사찰 등을 둘러보는 것에 있습니다. 도시의 북적거림과 번잡함을 떠나 고즈넉한 유적과 사찰을 둘러보면서 천천히 걷는 곳. 이 곳이 교토라는 도시가 가진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교토 역을 나와서 첫 날에는 교토 역 근처의 명승지들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돌아다닐 수도 있지만 가급적이면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 내에서 첫 날의 일정을 다 소화하기로 했고 (슬슬 여행자금이 바닥나기 시작해서) 이 때문에 최대한 동선 내에서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 동선을 책을 보면서 결정, 그 동선대로 천천히 사찰을 비롯한 다양한 교토 역 주변의 명승지들을 둘러보기로 결정했어요. 사실 오사카나 고베 등의 먹거리, 볼거리 여행기에 비하면 이번 교토부터는 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