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포스트: 107
Tags

Posts

107 posts
바둑, 그 까짓거 해볼께요!

바둑, 그 까짓거 해볼께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아이가 바둑을 다녀왔는데 나름 진지하더군요 생각을 많이해서 두어야 하는 바둑은 집 따먹기 부터 배웁니다 처음 가본 기원! 아이들은 인내심을 배워야 하죠 친구랑 바둑돌을 처음으로 잡아본 아이! 전 어렷을 때 형과 함께 바둑을 배웠었죠 배웠다기 보다... 집짓기 정도? ㅎㅎㅎ 사실 알까기를 더 잘합니다! 알까기는 자신있어요 ㅎㅎㅎㅎ 울아이는 바둑을 좀 둘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보냈는데... 나름 재미있나봅니다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한세돌 하나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시작이 반이죠!

슬라임 머리카락 붙었을 때 알려진 방법으로 떼어 보고 최후에는 집에서 머리 자르기

슬라임 머리카락 붙었을 때 알려진 방법으로 떼어 보고 최후에는 집에서 머리 자르기

슬라임 머리카락 붙었을 때 알려진 방법으로 떼어내기 안녕하세요. 아이 키우며 하루를 기록하고 있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아이 키우다 보면 참~ 얘기치 못한 사고가 많은 것 같아요. 슬라임 놀이를 하면서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는데 즐거웠던 순간을 한바탕 소동으로 마무리를 짓게 하는 순간이 왔네요. 큰 애가 둘째에게 슬라임을 던져서 전달하다가 머리카락에 붙여버린 거 있죠. 당황스러움에 한손으로는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슬라임 덩어리를 뜯어봤어요. 이 과정에서 머리카락도 많이 뜯어졌고 뽑힌 것도 꽤 되네요.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잘 알려진 방법으로 떼어내기를 시도했어요. 제가 찾아 본 방법은 이렇.......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매일 듣는 노래에요:) 멜로디도 가사도 목소리도 다 좋아서요 듣고 있는 마음이 고요해지는 기분이랄까요? 아이들 챙기고 남편 챙기고 집안일 하고 그렇게 평범하게 먹고 재우고 웃고 울며 지내는 날들이에요. 아기 낳고 팔목 보호대 한번 해 본 적 없는데 오른쪽 팔목이 가만히 있어도 욱씬 거리는 나이가 됐어요. 엄마들이 아이만 바라보고 사는 모습을 보면 나는 그렇게 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후회없이 사랑해주고 안아달라고 할 땐 아무리 더워도 무거워도 땀 삐질삐질 흘리며 무조건 안아주고 있어요. 아이를 위해서가 그러라는 게 아니라 엄마인 나를 위해 그러라는 말 같더라고요. 그렇게 제 나름은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고.......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야채로 샐러드 즐기기~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야채로 샐러드 즐기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고양어린이박물관 씨들텃밭에서 수확한 야채들로 샐러드를 즐기는 것만큼 신선한 건 없죠 몇 개월간 씨들텃밭을 통해 상추, 토마토 등 야채를 수확하고 먹었습니다 야채를 전혀 먹지 않던 아이도 직접 우리가 수확한 건 먹더군요 아직 가지와 파프리카는 수확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상추와 로메인 등은 많이 가져왔죠 집에서 와이프가 차곡 차곡 담았어요 그리고 만들어 낸 샐러드~ 바로 여러가지 건과류를 넣고 치즈도 넣고 하몽도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아이가 이걸 즐기는 것을 보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경험을 했구나라고~ 생각했죠~ 직접 키운 야채로 만든 샐러드! 그 어떤 샐러드보다 맛납니다 코스트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