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포스트: 32|아이템:시크릿(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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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블소합니다 블소.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블소합니다 블소.

다슈군의 블로그|2012년 8월 16일

업글의 펌프질을 받아 다나와에서 견적내고 적절한 업체를 찾아서 질렀습니다. 일단 전에 쓰던 컴퓨터 사양 울프데일 E7400 오버 기가바이트 보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다지 좋지는 않은 녀석) 램 4G GTX 460 1G 조텍(이놈만 딴놈에 비해서 부품이 좋아ㅋ... 밸런스 나쁨.) HDD 하드 두개 윈디 1테라 시게이트 500기가 윈7 거기서... 그래픽 카드는 그냥 460 있던거 뽑아서 썼습니다. 그냥 순정으로 쓰고 있는 데 좋네요. 있던 시스템은 그래픽카드를 중고로 하나 구하고 시게이트 500G를 박아서 서브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체제를 깔아서 누나에게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미 작업은 다 했음) 업글전엔 비교적 저사양인 사이퍼즈도 샌디 I5 급과 비교시 프레임이 조금 딸리는

[블레이드 앤 소울] 진 호갱인증 (...)

[블레이드 앤 소울] 진 호갱인증 (...)

계정당 두 벌 제한인데 두 벌 사서 입혔... ( -_-) 어쨌거나 린 둘 키우는 입장에선 NC님에게 절해야 할 퀄리티ㅋㅋㅋㅋㅋ 다른 린족 옷도 좀 살려줘요ㅋㅋㅋㅋㅋㅋ

[블레이드 앤 소울] 첫 캐시 의상

[블레이드 앤 소울] 첫 캐시 의상

...린 여아에 이정도면 그냥 NC님에게 절하고 사야하는 수준의 옷 (먼산) 여러가지 의미로 패기있게 남캐에겐 옷같은거 안주는 NC님들ㅋㅋㅋㅋㅋ 그리고 모쿠진(...)외형 같은거 필요없엌ㅋㅋㅋㅋㅋㅋ

신사의 품격-웃기는 신사들

어쩌다 마주친|2012년 6월 4일

시크릿 가든 이후로 처음이니 공백이 길었다. 작가가 작정하고 넣은 시크릿 가든 장면에도 왈랑거린 자로서 작가본인의 "작두"운운 정도의 자뻑은 넘어가 줄 수 있다. 당시 일요일 밤은 또 한 주를 어떻게 기다리느냐는 울부짖음으로 겨우 잠을 청할 수 있었으니 월요일의 출근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는 집단 최면의 상태로 무난하게 일주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제 다시 그런 시절이 찾아오려나 싶다. 1회는 살짝 재미가 없어 중간까지 보다가 채널을 돌렸는데 2회 중반부터 보다가 서너번 물개박수치며 육성으로 웃고 말았다. 대사 찰지다. 지난 작품들을 비교해 봐도 대사면에서는 진화를 거듭하는 것이 느껴진다. 물론 어느 캐릭터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다같이 유려한 문장을 구사하는 것은 현실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