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이버섯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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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능이 버섯 산행

가을 능이 버섯 산행

작년 가을, 동생 한명과 또 한명의 산친구 형님과 능이버섯 산행을 갔다. 계절마다 두릅이며 자연산 표고, 능이버섯등을 채취하여 동네 친구들과 나누어 먹기를 즐기는 동생을 따라가 본것이다. 나는 그런 각종 산나물이나 약초, 버섯등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고 그런 산행을 하지는 않는 초짜다. 능이버섯 같은것은 정규등산로에서 보기가 거의 힘들고 잘 자라는 생육환경이 따로 있고 보통은 정규 등산로가 아닌 사람의 발길이 드문곳에서 볼수 있다고 한다. 정규 등산로가 아닌 막산을 옆구리로 치고 올라간다. 구름버섯, 중국에서는 운지버섯이라 부른다. 약용버섯으로 쓰인다고 한다. 사진만 담고 지나친다. 노루궁뎅이 버섯, 식용이며 마트에.......

능이버섯 산행에서 부처손(바위손)을 만나다!!

능이버섯 산행에서 부처손(바위손)을 만나다!!

능이버섯 산행에서 부처손(바위손)을 만나다!! 가을 이만때는 자연산 버섯의 제왕이라고 할수 있는 송이버서섯과 능이버섯을 채취할수 있습니다. 송이와 능이는 쉽게 보여주지는 않지만 자생하는 곳에서는 온도와 습도만 맞으면 매년 볼수가 있습니다. 올해도 추석 전날 가방을 들쳐메고 능이버섯이 있을법한 산을 향해 오르고 또 오르고 올라갑니다. 올해는 기후 변화가 가을 자연산 버섯 특히, 능이버섯의 발생에 큰 영향을 주고 있네요. 보통 9월 중순이면 이름모를(내가 모름) 잡버섯과 독버섯들이 산 초입부터 여기저기 발생해 있어야 하는데 비가 적은 건조한 날씨에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버섯 자체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참을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