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부페

포스트: 2|아이템:(93)
Tags

Posts

2 posts
[도시여행#6] 울산 일산해수욕장 근처를 돌며

[도시여행#6] 울산 일산해수욕장 근처를 돌며

A Whiter Shade of Pale|2012년 9월 17일

간만에 주말에 쉬는 날. 지인들이 울산의 일산 해수욕장 근처에 맛집으로 먹으러 가잖다. 원래는 오후 12시 30분 쯤 만나서, 1시쯤 버스를 타고 이동하려 했으나여차 저차 한 관계로, 부산의 노포동 시외 버스 터머널에 도착하니 3시 10여분 도착하자마자, 방어진행 버스티켓을 구입한다. 추석을 앞둔 주말 시외버스터미널 어쩌면 번잡스럽기도 하고, 생각보다 한산하기도 하다. 일행과 버스승강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방어진행 버스는 떠난 뒤... !! 다음 버스는 무려 30여분을 더 기다려야 출발을 한단다. OTL..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파리바게트에 들러서 간단한 음료를 마시며 기다린다. 드디어 3시. 울산의 방

태국 - 치앙마이 둘러보기 1, 고기부페 chum pae

태국 - 치앙마이 둘러보기 1, 고기부페 chum pae

느긋이 일어나려 했는데 소란스러워 잠이 일찍 깨어버렸다. 아마, 트래킹 준비하느라 바쁜 모양이다. 9시까지 누워 운기조식한 후 일어나 씻고 풀장 옆의 카우치에 누워 빈둥빈둥. 10시 30분 정도해서 태사랑에 소개된 잉 하우스 가서 볶음밥 주문. 소개대로 엄청 맛있다. 설탕없이 망고 쉐이크 하나 추가. 시내 구경도 할 겸 열대 과일도 먹을 겸 와로롯 시장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보이는 사원 구경도 하고. 와로롯 시장에서 망고스틴 36밧, 망고 90밧 각각 1kg + 중간 크기 망고 하나 10밧.(kg 35밧짜리 이게 더 맛있음)을 구입하고 걸어서 숙소로 돌아오는데 꽃 가게들이 보인다. 예쁘게도 해 놓았구만. 부처님께 드릴 꽃이 쉬이 시들지 않도록 저렇게 얼음을 이용해서 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