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포스트: 1026|아이템:본계약(0)
Tags

Posts

1026 posts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후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후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후기오아후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헬리콥터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와이 헬기투어는 일정의 초반보다는 후반에 하는 것이 좋은데, 오아후에서의 일정을 거의 마무리 지을때 쯤 헬기투어를 하면 내가 갔던 곳들을 하늘에서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헬기투어가 더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뭐랄까, 처음 보는 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과 나중에 가본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의 차이랄까?오아후의 경우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는 주차비가 무료이므로 렌터카를 이용해서 가도 되지만, 무료 셔틀도 제공하기 때문에 렌터카가 없다면 무료 셔틀을 요청하는 것도 편리하다. 참고로 공항에 위치해 있지만, 비행기를 타는 터미널쪽이 아니고, 공항의 남쪽 터미널로 가야 하므로 이 부분만 주의하면 된다.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위치: https://goo.gl/maps/rsEkphrT5o62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주차장 엽 오피스 입구로 가는 길. 공항 옆에 있다보니 굉장히 심플한 건물이다.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 오아후 사무실. 기둥 앞에 보이는 건 저울로, 저기서 투어 참여자의 몸무게를 잰다.아무래도 오아후에서 탑승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이렇게 한국어로 된 안전 교육안내 비디오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리콥터 투어는 오피스 체크인->안전교육->플로팅장비착용->헬리콥터앞으로 이동 및 대기 -> 탑승의 순서로 이뤄진다.구명장비는 직접 착용해도 되지만, 이렇게 직원이 착용해주기도 한다. 몸에 밀착되도록 착용한 뒤에, 허리 옆으로 돌리면 된다. 이날은 오전에 헬기투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 기다리다가 다른 모녀가 도착한 후에 총 5명이 투어를 했다.참고로 우리가 했던 투어는 블루 스카이 오브 오아후(Blue Skies of Oahu) 였다.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Complete Island Oahu)와의 차이는 코올리나 쪽을 가느나 가지 않느냐인데, 만약 다음번에 투어를 한다면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를 선택할 것 같다. 못내 아쉬움이 있어서였으려나. 자세한 섬 별 루트는 아래 링크 참고.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루트: https://drive.google.com/open?id=17qlhhFRV61HrLPiEiFZy3h2UThs&usp=sharing사무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헬리콥터들. 앞부분의 모습을 보면 3대 다 에코스타인 것을 알 수 있다.우리 앞에서 투어를 한 사람들이 내리는 중. 안전을 위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내릴때에는 직원들의 안내를 꼭 따라야 한다.우리 가족은 헬기투어의 뒤에 앉았고, 모녀가 헬기투어의 앞에 앉았다. 가족이 뒤쪽의 4열에 앉았던 관계로 아들은 가운데, 그리고 우리는 양쪽 창가쪽에 자리가 배정되었다. 아마도 가벼운 아들을 가운데에 두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춘 모양. 그렇게 안전벨트 착용을 하고, 헤드셋 확인을 한 다음 헬리콥터는 하늘로 날아올랐다.다운타운 쪽으로 이동하면서 본 풍경.와이키키 옆 알라모아나 비치.매직 아일랜드 라군. 그 뒤쪽으로 마리나가 보인다.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와 라군. 그리고 그 앞의 해변 풍경.뒷좌석에서도 앞이 트여있어서 이렇게 옆쪽 뿐만 아니라 앞쪽 풍경을 보는데도 무리가 없다.그리고, 헬리콥터는 와이키키로 이동. 바로 아래 쉐라톤 와이키키, 로얄하와이안, 모아나서프라이더, 하얏트 리젠시 등의 호텔이 보인다.핑크빛 로얄 하와이안 호텔.그리고 이동하면서 정면으로 보이는 다이아몬드 헤드.아웃리거 카누클럽 앞이어서 그런지 에메랄드빛 바다에 카누들이 여럿 떠있다. 카누클럽은 일반 여행자가 아니라, 멤버쉽 전용이긴 하지만.^^그리고, 헬리콥터는 양쪽 창문으로 와이키키를 잘 볼 수 있도록 비행을 한 뒤, 다이아몬드 쪽으로 향했다.더 넓게 화각을 잡은 와이키키 풍경.와이키키 외곽의 거주지역.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와이키키만 벗어나도 높은 건물을 보기가 어렵다.카할라 호텔.코코헤드 방향을 지나가면서 본 하와이카이쪽. 알록달록한 하와이의 바다색이 참 아름답다. 드론을 쓰지 않는 이상, 헬기투어를 해야 볼 수 있는 풍경.하나우마베이. 물고기를 많이 보려면 저 산호가 있는 곳에서 스노클링을 해야 하는데, 초보들은 종종 모래쪽에만 있는 실수를 하곤 한다. 물론, 지금처럼 하늘에서 보는 것과 물에 있을 때 어디를 가야하는지 판단하는 것의 차이는 크지만.할로나 블로우홀과 할로나 코브.토끼섬. 햇빛이 있는 쪽에 있을 땐 반사는 피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어두운 옷을 입는게 좋다.마카푸우 등대. 그 뒤로 트레일이 보인다.아기자기한 시라이프파크.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와이마날로 비치. 카일루아나 라니카이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넓은(주차장도 더 널널한) 이 곳이 더 좋다. 팔리 하이웨이.쿠알로아 랜치 풍경. 산을 하나 넘었을 뿐인데 갑자기 구름 가득한 풍경으로 변했다.헬리콥터가 아니라면 제대로 보기 어려운 폭포 중 하나. 터틀 베이 리조트. 노스 쇼어로 넘어오면서 부터 날씨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노스쇼어의 해변들. 겨울 시즌이라 다소 높은 파도들이 보인다.파도들. 날씨때문인지 하늘에서 서퍼는 거의 볼 수 없었다.샤크스코브와 자연이 만든 풀. 파도가 높은 겨울이지만, 상대적으로 자연풀장은 파도가 거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렇지, 날씨만 좋고 저 자연이 만든 벽을 넘지 못한다면 겨울에도 여전히 스노클링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끝없이 이어지는 노스쇼어의 서쪽 해변.엄청나게 부는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기.방목되고 있는 동물들.돌 플랜테이션의 미로. 예전에 여기에 갔을 때 우습게 보고(?) 들어갔다가 빼져나올 떄 한참 헤멨던 기억이 난다.다시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 날씨가 다시 개기 시작했다.진주만을 지나가면서 본 아리조나 메모리얼.태양열 발전의 본보기같은 느낌의 타운.그리고, 다시 호놀룰루 공항으로 돌아와서 착륙했다. 몇번이나 여행했던 오아후지만,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확실히 재미있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서, 갔던 곳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리는 재미랄까? 여행을 갔다와서 사진을 다시 보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었다.그렇게 투어를 마치고 나서,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면 투어가 끝나게 된다. 렌터카를 주차 했다면 차를 타고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면 되고, 셔틀을 타고 왔다면 확인 후 셔틀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 사진에서 길의 끝에 대기하고 있는 것이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셔틀이다.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밴프 곤돌라로 향하는 길은 언덕을 거쳐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일반 차량으로는 상당히 조심하면서 올라가야 한다. 아무래도 로키 여행의 비수기이다 보니, 겨울에는 주차장도 널널하고 가자마자 바로바로 곤돌라를 탈 수 있다. 특히, 겨울시즌에는 곤돌라만 타는 것보다,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로 함께 예약하는 것이 이득이다. 식사를 하면서 석양과 야경을 즐길 수 있고, 일반적인 밴프의 식비를 생각하면 에피타이저+디너의 2코스 가격이 확 저렴해지기 때문이다.밴프 곤돌라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alberta-banff-gondola/밴프 곤돌라 +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 https://drivetravel.co.kr/product/ab-gondola-skybistro-combo/ 눈 쌓인 나무 뒤로 왕복하는 밴프 곤돌라. 하얀 설경에 빨간 캐나다 국기가 눈에 띈다. 밴프 곤돌라 티켓 오피스. 그 외에도 브루스터 투어의 변동사항이 있다면, 이곳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하다. 교환한 밴프 곤돌라 티켓. 밴프 곤돌라에 올라가서 해가 있을 때의 풍경을 보고, 스카이비스트로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일정이었기 때문에 해지기 1시간 전 즈음에 맞춰서 곤돌라에 탑승했다. 곤돌라 탑승을 도와주는 직원. 이날 온도가 영하 20도 이하였는데, 밴프 곤돌라의 창문도 하얗게 얼어있어서 양 옆은 거의 보이지 않았지만, 앞 뒤로는 괜찮았다. 곤돌라 안은 창문을 열지 않으면 아주 춥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따뜻한 수준은 아니었다. 이런 날씨에 창문을 열 사람도 없겠지만, 과연 얼어서 열릴까 싶기도 했다. 올라가면서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 본 건물 풍경. 그리고 뒤쪽으로 살짝 찍어본 밴프 시내 풍경. 도착하면 이렇게 기념품 상점을 거쳐가게 되는데, 나올때도 이 기념품 상점을 지나가게 된다. 굉장히 캐나다 스러운 물건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곤돌라를 기다리는 대기시간동안 나도 모르게 쇼핑을 하게 된다. 밴프 곤돌라를 여러번 탔는데, 뭐라도 하나 안 사가지고 온 적이 없다. ㅠㅠ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원하면 저 건너편의 정상까지 트래킹도 가능하다. 이전에 다녀온적도 있고, 이번에는 트레일에 눈이 많아서 반대편까지 가는 것은 포기하기로 했다. 영하 20도가 넘는데다가, 정상에 올라오니 칼바람이 불어서 ㅠㅠ 그래도 춥다보니 하늘은 정말 파랬다. 파란 하늘과 빨간 캐나다 국기. 눈도 계속 오던 터라, 직원은 열심히 트레일의 눈을 쓸고 있었다. 주변의 산들에 대한 안내. 각 산들의 이름과 높이, 그리고 설명 등이 적혀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풍경을 보면, 조금 더 이해가 잘 간다. 해지기까지 1시간이 채 남지 않은 시간이어서, 밴프 시내는 이미 그늘에 가리워져 있었다. 아무래도 높은 해발에다가 큰 산에 둘러싸여 있다보니, 밴프는 보다 일찍 어둠이 오는 느낌이다. 산이 원래 더 그렇기는 하지만. 구름이 있는 겨울 밴프 곤돌라 풍경. 베이스 전망대. 반대쪽까지 갈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짝 걸어 내려가 보기로 했다. 내려가서 보이는 풍경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 그리고, 베이스 전망대쪽 풍경. 저 곳 말고도 건물 옥상에서도 풍경을 볼 수 있다. 이틀전 있었던 폭설 덕분에 밴프 주변은 어딜가나 이렇게 하얀 세상이 되어 있었다. 한파 덕분에 꽁꽁 얼어붙은 강, 그리고 왼쪽 아래로 보이는 밴프 스프링스 호텔. 셀카 찍는 호텔. 그렇게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해가 산 너머로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눈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건물로 향했다. 석양을 보며 먹기위해 조금 이른 시간으로 저녁식사를 예약해놓은 것도 있고, 해지기 전에 옥상에서도 풍경을 보고 싶어서였다. 해가 지지 않았지만 높이 떠버린 달. 우리 일행들. 빨간 캐나다 국기. 정말 파란하늘이랑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옥상에는 이렇게 빨간 의자가 있어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확실히 하얀 세상에서, 파란배경과 함게하는 빨간색은 참 잘 어울린다. 파란색과 하얀색과 빨간색의 조화가 이런 느낌이랄까? 아까 셀카 찍던 커플. 겨울느낌이 나는 장식들로도 가득했다. 노던 라이츠 카페는 부페인데, 주문 방식인 스카이 비스트로와는 별개로 운영된다. 그리고, 밴프 곤돌라는 전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물들도 볼 수 있는데, 로키산맥과 함께 역사와 자연, 야생동물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나름 전체적으로 구성도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겨울이라서 캠핑은 무리겠지만, 이런 배경을 벗삼아 하는 캠핑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긴 하다. 전시를 구경하는데에는 별도의 비용이 들거나 하지 않으므로, 그리고 나서, 스카이비스트로에서 식사를 하러 갔는데, 스카이 비스트로에서의 식사는 다음 포스팅에서. 돌아오는 길에 내려다 본 기념품 샵 풍경. 생각보다 물건들이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천체관측 프로그램(무료)도 운영하므로, 꼭 참여해보는 것이 좋다. 밴프 곤돌라 -> 저녁식사 -> 천체관측의 순서로 많이 진행한다. 밴프 곤돌라를 타고 내려가는 길.밴프 곤돌라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alberta-banff-gondola/밴프 곤돌라 +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 https://drivetravel.co.kr/product/ab-gondola-skybistro-combo/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하와이의 유명한 일출 포인트인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높은 예약비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원 제한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입장료는 없으며, 차량당 $1.00 의 예약비용만을 받는다. 예약에 따른 비용이다보니 당연히, 취소하더라도 해당 급액을 환불 받을 수는 없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입장료($25 - 3일간 유효)는 별도.60일 전에 100장의 티켓이 오픈되며, 남은 티켓 40장은 2일 전에 오픈된다. (다만, 2018년 12월 기준, 시스템 업그레이드 문제로 2일 전 티켓은 예약불가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예약은 일출만 필수이며, 낮시간대나 일몰 방문은 별도의 예약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오픈 시점은 현지시간으로 오후4시(한국시간으로 오전11시)이며, 한국과 19시간 시차가 있으므로 꼭 감안해야 한다.예약은 국립공원 관련 예약을 할 수 있는 recreation.gov 를 통해서 가능하다. 만약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면, 먼저 가입을 하고 예약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할레아칼라 예약사이트 접속[바로가기]: https://www.recreation.gov/ticket/facility/253731가입은 이름(First Name), 성(Last Name), 이메일(Email Address), 폰번호(Cell Phone - 010-1234-5678 이면 821012345678로 입력하면 된다.)만 입력하면 가입이 가능하며, 비밀번호 설정은 입력한 이메일로 날라오는 메일에서 설정 가능하다. *네이버나 다음은 메일이 잘 안온다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지메일(Gmail)로 가입하는 걸 추천한다. 일출시간은 여름과 겨울에 따라 약 1시간 정도 차이가 나므로, 최소 숙소에서 2시간 반 전에는 출발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올라갈 수 있는 차량 숫자를 제한하기 때문에 주차 문제는 없지만, 어두운 밤에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다들 천천히 운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이제 먼저 차량 대수를 선택(보통 1대)하고, 올라갈 날짜를 고르면 된다. 보통 한달전쯤에 마감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12월 11일)에는 1월 8일까지는 이미 예약이 마감되었다. 48시간 예약이 안되는 현 상황에서는(조만간 업데이트 되겠지만) 미리 예약하는 것이 최선이다.날짜를 선택한 뒤에는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사실상 시간은 하나이므로, 여러가지를 선택할 것은 없다. 예시에는 46장의 티켓이 남아있다. 그 다음 예약 진행을 누르면 된다. 우리나라나 서양쪽의 포럼을 보더라도 기상 상황 때문에 일출을 보지 못할 상황을 고려해서 하루가 아닌 이틀정도를 예약하는 사례가 많다. 딱히 국립공원 쪽에서 그런 케이스까지 막고 있지는 않으므로 이틀정도를 예약하는 것도 방법이다. 모두 선택한 뒤에 예약 진행(Continue to Booking)을 누르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간다.다음은 예약 디테일 확인이므로, 모든 내용을 확인했다는 내용에 체크하고, 카트로 가기(Proceed to Cart)를 클릭하면 된다.사실 카트에는 recreation.gov의 여러가지를 담을 수 있지만, 지금은 할레아칼라 일출 뿐이므로 바로 지불하기(Proceed to Payment)를 누르자. 결제 화면에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한 후, NEXT를 누르면 최종 리뷰 화면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예약 정보를 확인한 후, 계속(Continue)을 누르면 예약이 완료된다.그러면 이렇게 최종적으로 예약이 확정된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금 기다리면 최종 예약확정 메일이 도착한다.이메일에 도착한 최종 예약 확정 메일. 예전에는 필수로 출력해가야 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에 저장한 후 보여줘도 무방하다. 다만,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는 인터넷이 되지 않으므로, 가능하면 캡쳐를 해 놓는 것을 추천한다.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드디어 오랫동안 준비해온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가 오픈하였습니다. ^^하와이, 미국, 캐나다 지역의 렌터카 예약 뿐만 아니라,다양한 투어와 티켓들도 함께 예약이 가능하므로이번 오픈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세요~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첫번째 이벤트]11월 9일 ~ 12월 19일 사이에 예약을 하시는 분들께,격주 추첨을 통해 총 30분에게 아래의 선물 중 2가지를 드립니다.[선택1] 허츠(Hertz) / 모모스틱 + 캐리어 네임택[선택2] 알라모(Alamo) / 여행용 휴대저울[선택3] 드래블 /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 여행용 어댑터[두번째 이벤트]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3% 추가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쿠폰은 장바구니에서 적용하실 수 있으며, 1인당 1회 사용 가능합니다.쿠폰 사용 기간: 11월 9일 ~ 12월 31일 예약쿠폰 코드:DRT3*3%할인. 최대 10,000원 할인[세번째 이벤트]3% 쿠폰 뿐만 아니라 투어와 쇼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1인당 3회까지 사용 가능하며, 다른 코드와 중복되지 않습니다.쿠폰 사용 기간: 11월 9일 ~ 12월 17일 라스베가스 쇼 1~3만원 할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1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 LVSHOW1000030만원 이상 3만원 할인 - LVSHOW30000---빅버스 시티버스투어 5% 추가 할인- 빅버스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5% 추가 할인 - BB5OFF---익스플로러 패스, 고카드 5% 추가 할인- 익스플로러 패스 페이지 [바로가기]1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 EXGO5OFF[네번째 이벤트]네번째 이벤트는 홈페이지가 아닌, 드라이브트래블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렌터카 1단계 사이즈 업그레이드 및 1일 당 $2~4 추가 할인을 꼭 받으세요!!하와이 렌트카 등급 업그레이드 및 5% 추가 할인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52미국&캐나다 렌트카 1일 최대 $4 할인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61포켓 와이파이 도시락 2일 무료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760---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