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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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FA 2년 남았는데 마운드는 없었다, 임기영은 왜 KIA에서 밀렸을까
prologue 임기영은 KIA에서 9시즌을 보낸 베테랑 투수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필요할 때마다 마운드에 올랐고, 그래서 2024시즌이 끝난 뒤 KIA와 FA 계약을 맺었을 때도 "계속 쓰겠구나"라는 말이 자연스러웠다. 하지만 2025시즌이 시작된 뒤, 임기영의 이름은 마운드에서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FA 계약 1년 차였지만, 기회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이 글은 누가 맞고 틀렸는지를 따지려는 이야기가 아니다. 계약은 있었는데, 왜 마운드에 설 기회는 없었는지를 차분히 살펴보려는 이야기다. 계약은 있었지만, 자리는 보이지 않았다 계약만 놓고 보면 분명 팀이 선택한 선수였다 FA 계약까지 했으니, 어느 정도 역할은 있을 거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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