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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르세르크 신작 애니는 3D 애니의 도전?
1997년에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2012~2013년에 개봉한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 2016년 7월에 공개한 TV 애니메이션 베르세르크. 베르세리크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그야말로…… 2D(셀) → 2D + 3D → 3D 애니메이션의 흐름이네요. CG 기술의 발전을 과시하기 위해서인지, Full 3D의 애니가 제작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인형 같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하네요.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올해 들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지만 결국 이번 중간분기 포스팅도 많이 늦어지게 되었네요; 약 40여개의 작품 감상평을 써야 한다는 분량의 압박도 있지만 오랫만에 쓰는 장문 포스팅인 만큼 기왕에 시간을 많이 들여봤습니다 게다가 작년의 글을 되돌아보면서 한번 쯤 정리해야할 주제도 있었던지라 당연한 소리로 귀결되는 후렴글도 생각보다 길어졌고 말이죠... 참고로 이전 1, 2분기 감상평에 시범적으로 적용한 서식 태그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글루스의 포스팅 에디터가 일정 이상의 html 태그 용량에 견디지 못하며 한 번 태그가 꼬이면 제대로 먹통이 되는 여러 문제요소들은 물론 평소보다 손이 많이 가게되는 문제점에 직면하면서 결국 서식 태그의 사용은 철회했습니다 하여튼 이놈의
베르세르크 새 애니 1화
베르세르크는 애니로 만들면 어딘지 모르게 매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럴까? 이번 애니는 원작 작화에도 충실하던데... 3D가 좀 어색해서 그런가? 무언가 액션의 박력이 떨어진다. 가츠 목소리도 무언가 아니고... 의외로 극장판을 더빙한 성완경씨가 꽤 어울렸다는 생각이 든다. 아뭏든 만화의 영상화에 대해 무언가 생각해야 할 과제를 안겨주는 애니 같다. 왜 영상화하면 원작의 맛을 놓치는가? 이게 중요한 쟁점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헐리웃 실사화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왜들 생각 안하는지 모르겠다. 사실 서구쪽에서도 강렬하게 받아들이는 작품인데 말이다.

앙주 비에르주,타임 트래블 소녀 2화,베르세르크 3화
1.앙주 비에르주 2화 2화만에 출연끝? 예상과 달리 시리어스해진 앙주 비에르주 2화! 2화 시작마져 목욕씬이라서 이건 대체 뭐 어쩌자는걸까했는데 전개를 이런식으로 가는군요 의외로 꿀잼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희망을 살짝? 하지만 발암 캐릭이 주연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뭐 그래도 다음화면 정신차려주지않을가싶기도하고... 2.타임 트래블 소녀 2화 본편이 끝나고나서 이런게 나오네요 리얼 ebs만화! 교육만화로써 꽤 괜찮은거같은 타임 트래블 소녀 2화! ebs만화라서 노잼아닌가요?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노잼까지는 아니네요 유치할 수는 있지만말이죠 모에요소같은것만 좀 더 있었으면 더욱이 완벽했을거같은데말이죠... 3.베르세르크 3화 역시 괴물은 3d가 제맛이죠! 리얼 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