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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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 2화 감상 완료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화 후반부분입니다.뭐라 설명을 못하겠지만 마음속 한구석에 뭔가 쿵하고 왔네요.이걸 계속 유지해나갈지 아님 여기서만 확 타오른건지는 차차 보면 알겠지요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기대작을 발견하면 괜시리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뭐 끝까지 유지될지는 두번째 문제지만요

노 게임 노 라이프 1화 - ─ "자, 게임을 시작하자."
백수에 골방지기지만 인터넷에서는 도시전설이라는 이야기마저 떠도는 천재 게이머 남매, 소라(空)와 시로(白). 둘이 합쳐 하나인 『 』(공백)인 남매는 세상을 「망게임」이라 부르며 지내던 어느 날, 『신』을 자청하는 소년에게 이끌려 이세계로 소환된다. 그곳은 신에 의해 전쟁이 금지되었으며, 『모든 것』──「국경선마저도 게임으로 결판이 나는」세계였다.다른 종족들에게 연패를 거듭해 마지막 도시 하나만을 남겨둔 인류. 소라와 시로 폐인남매가 이세계에서는 ‘인류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자, 게임을 시작하자." 2분기 작품 중 하나인 노 게임 노 라이프입니다. 노게노라 작가분을 동인시절부터 꽤나 좋아하던 터라... 이번분기 최고 기대작이 되버렸네요. 1쿨까지 한다고 하고 분량이나 이것

일주일간 친구 1화 - 기대되는 시작
남주(하세)가 여주(후지미야)한테 친구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는걸로 시작이 됩니다.그렇지만 기쁘지만 미안하다면서 거절을하죠. 지만 하세는 이에 포기하지 않고, 후지미야가 옥상에 있다는 말에 한순간에 달려가고이런저런 대화를 시도합니다만.. 후지미야는 이에 무시하고 바로 자리를 뜹니다. 다음날에도 하세는 옥상에 올라와 대화를 시도합니다.그러나 이에 후지미야는 "나는 친구를 사귀면 안 돼"이유도 말하지 않죠. 그래도 결국 하세는 친구는 안해도 되니 점심은 같이 먹자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그리고 다음날 같이 점심도 먹고, 이런저런 평범한 이야기도 하고뭐 그렇게 순조롭게 갑니다만.. 금요일이 오고.. 하세가 후지미야한테 들은 말은"이제 나한테 말걸지 말아줘
2014년 상반기 넌 왜 이모냥인가요
버디 컴플렉스 메카닉이 안 멋있어 아 젠자아아아아아아앙 내게 멋진 로봇물을 달라! AGE 와 G에 치이고 버컴에 눈물 흘리는 내게 멋진 메카를 내려달라!! 여담으로 내 취향은 더블오였.. ...랄까 하마토라가 끝나서 로봇물이라도 봐야되는데 충족이 안돼...로봇 욕구불만이긔 2014년 1분기는 하마토라 외에는 건질 것이 없었다고 생각. 오히려 2분기가 나을 것도 같아서 기분이 묘하닥. 브레이크 블레이드는 만화를 좋아하니까 애니를 보고 싶긴 한데 이 내용 자체가 판타지 대서사시+출생ㅋ의 비밀ㅋ 인데다가 일단 주인공님의 포스가 떨어져서... 만화책이랑 평행으로 가면 좀 보기 힘들거 같다. 이제 믿을 건 M3 뿐인가....근데 이건 라이트 메카물일거 같아서 (메카를 빙자한 일상스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