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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나나의 라이브에 게스트로 나온 히카사 요코의 소감이..
히카사 요코에게 '어제 나나님 라이브 나왔다면서?' 라고 메일 보냈더니, 흥겨워하면서 '야앗호~~~' 하는 답장이오면 '우쭐대지마!!' 라고 답해줄려고 생각했더니, 조금 뒤에'무서웠어....' 라는 답장이 왔네요. 뭐 그것도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잘했어 잘했어' 라고 답장을 해줬네요 아까전에 아사누마 신타로씨의 트위터에서 뜬 내용이에요. 참 평소에는 이래저래 예능인처럼 끼가 넘치지만(...) 그래도 이런 무대에선 굉장히 떨었나 보네요. 아닌게 아니라 무대에서도 바보짓도 잘하지만 참 잘울잖아요 스승인 나카무라 에리코도 선인장을 뒤집어 쓴 양이라고 평한거보면, 안그런거 같아도 제법 여린 아가씨인가봐요. 그래도 이런 히카사도 맘에 듭니다 ㅋㅋㅋ 갑자기 누군가 한

NHK에서도 굽힘없는 히카사 요코.
NHK에서 봄을 맞아 방송중이거나 새로운 방송의 진행자나 관계자들이 나와서 고백을 하는 코너가 기간 한정으로 개설이 됐습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특집이 열렸는데 당시엔 미즈키 나나와 히카사 요코가 참가했죠. 물론 거기서도 우린 NHK에서도 굽힘 없는 피카샤의 위엄 쩌는 드립을 볼수 있었습니다만.... 여전히 그래요(.........) 아니 안그러면 히카사 요코가 아니지!!!! 그냥 들어가서 보세요 ㅋㅋㅋ 비범한 우주왕복선과 비상구 모노마네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HK에 와서 뭐하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부끄러웠던일 - ....... 저질러놓고 부끄러워하지 맙시다 우리 ㅇㅅㅇ... 아 근데 같은 동료들한테 안먹혔구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