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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posts강릉 카페거리 커피&디저트 맛집 엘빈 나도 가봤다!!
매년 이맘 때 쯤이면 이상하게도 많이 생각나는 강릉 바다. 주문진부터 시작해서 강릉카페거리까지 이어지는 강릉바다는 국내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봤거나, 가보고 싶은 곳일텐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강릉카페거리가 특히나 큰 인기를 끌고 있더라고요. 마침 이번에 강릉 출장이 있었기에 시간내서 잠시 들러봤습니다 :) 카페 놀이를 좋아하는 여성분들 그리고 저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은 아마도 한 번쯤은 가봤을 강릉 카페거리. 몇 년 전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하다가 인스타그램이 뜨면서 갑자기 확 뜨더라고요. 저는 이야기만 듣다가 이번에 지인이 이야기해줘서 처음으로 가봤는데요. 막 그렇게 아기자기한.......

강릉 가볼만한곳, 폐철길 사랑 더해 월화거리(feat,강릉중앙시장)
철길이 수명을 다했다. 더 이상 열차가 다닐 수 없어 기능을 상실했다기보다는 시간의 흐름과 기술의 발전에 의해 또는 좀 더 효율적인 철도교통을 위해 끝을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고속철도 강릉선이 생기면서 기존 도심을 가르던 철길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고 지하에 새로 생긴 철길이 이용되고 있다. 기존선 폐철길 부지는 강릉에 전해내려오는 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사랑 이야기를 입고 월화거리라는 문화거리고 탄생되었다. 강릉 가볼만한곳으로 핫한 월화거리 중반엔 풍물상점과 강릉중앙시장 그리고 성남시장까지 만날 수 있어 강릉여행에 풍미를 더해준다. 강릉 가볼만한곳 폐철길 사랑 더해 월화거리 (feat,강릉중앙시장) 페철길.......

강릉 기차여행, 정동진해변 일출보다 아름다웠던 내일로 청춘들
청춘, 그들만의 리그. 나와는 연이 없던 내일로 시즌이 다가왔다. 그와는 상관없이 오랜만에 심야열차를 타고 정동진을 찾았다. 나이를 먹으면 낭만이란 포장 안에 숨은 불편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던데 이상하리만치 난 아직도 이 밤새 달리는 무궁화호가 좋다. 날이 밝으면 새날의 새해를 볼 수 있다는 불변의 사실에 따른 설렘이 청량리역을 출발하는 기차의 '덜컹'거림과 함께 시작된다. 아직까지도 기차여행이 안겨주는 낭만에 들뜨는 나지만 자주 찾지 못하고 오랜만에 이 길을 나서는 것 보면 어쩜 세월에 순응하게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오랜만에 찾은 정동진해변엔 청춘들이 한가득이다. 풋풋한 이들 사이에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

강릉 숙소 시내 교동 루소 호텔 강릉 숙박
강릉 숙소 시내 교동 루소 호텔 강릉 숙박강릉 루소 호텔 ·천장 창문, 테라스를 갖춘 강릉 숙소, 서양식 아침 식사가 가능한 셀프바가 특히 인상적#강릉숙소 #강릉숙박 #강릉호텔올해 장마가 시작된 지난 월요일, 저는 온종일 속초를 여행하다가 하룻밤 숙소로 강릉 호텔 루소를 택했습니다. 강릉 신시가지로 알려진 교동택지에 위치한 루소 호텔은 강릉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 강릉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편에 속하는데요. 두 지점 중 좀 더 나은 곳을 택한다면 강릉고속·시외터미널이랍니다. 만약 고성, 속초, 양양 지역을 여행하다가 강릉으로 진입한다면 인근에 위치한 강릉원주대학교 정류장에서 하차할 수도 있어요. 제가 만약 이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