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여수카페 시원한 오션뷰와 함께 노을과 야경있는 곳
여수카페입니다. 뷰가 좋은 카페로 제법 유명한 카페입니다. 대형카페들이 늘 그렇듯 커피맛은 별로입니다. 그래도 뷰가 좋으니 커피맛과 상쇄되는 곳입니다. 주중 방문입니다. 여수에 볼일 보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 근처에 있는 곳이라 방문. 1년만에 방문한 카페네요.ㅎ 밤에는 이런 모습입니다. 비오는 날이나 태풍부는 날에도 제법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 카페입니다. 운이 좋은건지 비오는 날에는 가보지 않았습니다 주말에는 주차할곳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법 유명한 카페죠.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네요. 워낙 여수에 많은 카페들이 생기고 또 뷰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 곳도 많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곳 프롬나드는 접.......

여수 카페 감성가득한 여수바다 뷰를 마주한 프롬나드(Promenade)
여수 카페 감성가득한 여수바다 뷰를 마주한 프롬나드 [Promenade] 겨울 여행지로 여수가 좋은 이유. 지리적으로 남도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비교적 따뜻한 것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계절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고 일년 내내 화사한 색을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해요. 꽃과 나무가 없는 겨울에는 유난히 썰렁한 여행지가 많은 반면, 푸른 바다를 품은 여수만큼은 한겨울에도 알록달록 화사한 색을 품고 있더라고요. 바다가 있는 여행지가 모두 그렇다고 할 수도 있을테지만 분명 무언가 다른 매력을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무엇보다 좋은 건, 그런 예쁜 바다를 마주한 곳에 감성 가득한 카페도 너무나 많다는 사실. 오늘 소개할 내용도.......

여수 돌산 카페 신상 프롬나드 오션뷰, 식물 인테리어 취저
여수 카페 신상 프롬나드 오션뷰, 식물 인테리어 취저 전라남도 여수를 얼마 전에 다녀왔죠! 호캉스하면서 카페는 시간이 되면 가자고 했는데 마침 프롬나드가 가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여기만큼은 꼭 가고 싶더라고요. 2박 3일의 여수 여행 마지막날 택시를 타고 부랴부랴 다녀왔는데 역시 오션뷰 여수 카페의 규모는 달랐고 3층 건물의 카페 안에 식물이 가득해서 마치 수목원에 온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었던 곳입니다. 프롬나드는 10월 중순쯤에 오픈했으니 지금은 한 달 정도 된 여수 신상 카페인데요 이미 SNS에서 핫하더라구요. 사람이 좀 많긴 했지만 여수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앞으로는 여수 돌산 카페로 많이 찾으실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