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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학습지, 윙크로 시작!
첫째 준영이가 학교에 입학하던 작년, 정말 큰 사회적 변화 덕분인지 때문인지 아이들의 공부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준영이의 한글 공부는 집에서는 제가 좀 봐주고 공부방을 다니며 선생님과 수업을 했었는데요. 이제는 사실 어딜 보내는 것도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고 가능한 실내에서 생활하기를 권장하고 있기에 #온라인학습지 를 통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참 샘이 많은 나이 6살, 둘째 시영이는 오빠가 하는건 다 따라하려고 하네요. 오빠가 공부할 때에도 옆에서 따라하며 조잘조잘, 가끔은 자기도 오빠처럼 온라인 학습을 해보고 싶다고 조르기도 하는데요. #6살학습지 어떤 제품이 좋을지 주변 지인분들께 조언을 구해보기도.......

그러고보니 윙크가 잘 안되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관계 없잖아] 엔딩곡 도중의 이 장면. 처음 봤을 때, 아키코 표정이 왜 별로 좋지 않은가 했었는데... 몇 번 보면서 생각을 해 보다 원인을 알았습니다. ......윙크가 제대로 안되어서. 다른 애들은 딱 타이밍 맞춰서 윙크를 하는데, 아키코는 윙크를 제대로 양쪽 눈을 감게 되죠. 그게 안되어서 표정이 별로 안 좋은 듯. 그러고 보니 윙크가 잘 안되는 사람이 있긴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다들 컵에서 타이밍 맞춰 밖으로 나올 때 아나스트샤만 제 때 못 나온다거나. 다들 박자 맞춰서 팔을 흔드는데 역시 아나스타샤만 박자 못 맞춘다던가. 다들 박자 맞춰서 뒤로 도는 장면에서 역시나 아나스타샤만 타이밍이 늦다던가. 묘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엔딩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