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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함께하는 세이코 다이버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주말 동안 세이코 다이버 시계인 베이비 마마를 차고 있네요 여름엔 다이버시계죠 주말에 기아 EV6 전기차 에어콘이 고장 나면서 예약해 두었던 기아 서비스 센터를 처음으로 방문했네요 전기차를 끌고 들어가긴 처음입니다 결국 컴프레서 교체로 수리는 마무리 됐어요 금방 끝나더군요 시계를 차고 사무실 밖으로 잘 나오지 않지만... 이번 주말은 시계를 즐겨보기로 했어요 어우 예뻐라~ 이게 다이얼이 은근히 봐줄만 하더군요 일전에 마린마스터를 찰 때는... 묵직함이 좋긴했는디... 무게가 부담스러웠거든요 세이코 베이비 마마는 그런 부담이 없어요 무게가 딱 적당합니다~ 그린 다이얼은 베이비마마 중엔 이 녀석 뿐.......

세이코 다이버 시계 베이비마마 여름 시계 추천~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세이코의 베이비마마를 차고 있어요 세이코 다이버 시계들은 다이버 시계입문자들에게 인기가 많죠 저렴하기도 하지만 평균적으로 세이코의 시계들이 내구성이 좋기 때문에 선택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고 싸지 많은 않습니다 특히 200m 방수력의 기계식 다이버 시계들은 매력이 있지만 비싼 편이죠 그래도 스위스계열의 인지도가 적은 시계를 사느니 확실한 실력을 발휘하는 세이코 다이버 시계를 사는건 추천합니다 베이비마마 그 중에도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주 매력적인 시계에요 의미없는 리미티드이지만 다크 그린의 다이얼이 은근 예쁘거든요 무브먼트는 6R35가 들어가구요 6000개를 만든 시계에요 오.......

이게 70년대 세이코 빈티지라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세이코 모나코라고 불리던 빈티지를 차고 있는데요 세이코 모나코는 좀 더 스퀘어 케이스이긴하지만 이 녀석도 다이얼 색상 때문인데 호이어 모나코의 청판 다이얼 색상과 핸즈 색상이 닯아서 그런지... 모나코라고 불리더군요 시계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몇몇 시계를 구입했는데 아직 남아 있네요 정말 세이코 모나코라고 불리던 스퀘어 시계도 구했지만... 결국 팔아버리고.. 이 녀석만 남았어요 아름다운 청판 다이얼 청판이라고 하기엔 좀 어둡죠 빨간 초침은 색상이 바래서 복원을 했었죠 다이얼은 원래 재생이 불가한 다이얼이라 그냥 두었습니다 정품 브라이슬릿까지... 이 녀석이 참 매력적이라.......

세이코 SBDC133 그린 다이얼 오토매틱 나들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더군요 이제 여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요 낮기온 29도면 한 여름 아닌가요 ㅎㅎㅎㅎ 여름 시계로 세이코 시계들만큼 가성비 좋은 좋은 건 없죠 특히 마린마스터나 터틀 등 150~200M정도으 방수력을 가진 세이코 시계들은 정말 좋습니다 GMT는 그린다이얼 만큼 멋진 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세라믹 베젤에 그린다이얼~ 러버 스트랩까지 끼워주면 완벽한데... 러버스트랩이 없네요 ㅠ.ㅠ 300M 바라지도 않습니다 200M미터면 충분하죠 그래도 물에 담그진 않지만요 ㅎㅎㅎㅎ 무브먼트도 그리 나쁘지 않아요 오차도 크지 않고 말이죠 섭마 못살분들은 ㅎㅎㅎ 세이코 중에 세이코 SBDC133를 사세요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