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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브런치카페 메뉴도 다양하고 예뻤던 카토
예뻐서 찜해두었던 용산 브런치카페 KATT에 다녀왔어요. 아기자기하면서도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맘에 들어서 인증샷도 남기고 그러려고 낮에 데이트하러 가려고 했지만 바빠서 아쉽게 저녁에 다녀왔는데요. 워낙 실내도 예쁘고 분위기 좋은 곳이라 그런지 밤에 가도 좋더라고요. 특히나 테라스 공간도 멋졌는데 날이 선선한 지금 밖에서 브런치 즐기기에도 좋을 듯요. 실내 공간도 예뻐서 어디 앉아도 좋았는데 용산 브런치카페 카토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 데이트코스 하기에도 딱이랍니다. 낮에나 저녁에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메뉴가 많아서 맘에 쏙 들더라고요! 파스타, 샐.......

노들섬 카페 여행지 분위기의 힐링 카페 '바캉스온아일랜드'
용산 노들섬 예쁜카페 바캉스온아일랜드 노들섬 갔을 때 갔던 카페 바캉스온아일랜드 보트 테이블이 눈에 먼저 들어왔는데 카페 곳곳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소품들로 꾸며져있는 이색적인 카페였다. 여행가방, 옷, 자전거 등이 전시하듯이 걸려있기도 했다. 독특한 분위기 이면서도 실제 휴양지에 멀리 놀러온 느낌이 여서 편안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테이블도 널찍하고 편안했다. 뭔가 공간에 이것저것 많아서 투머치 같은데도 정신없지 않고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힐링도 되는 카페였다. 이것저것 먹고 싶어지는 군것질 거리들. 보통 카페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가지 과자종류가 많았다. 맥주처럼 생긴 탄산음료와 바나나칩 진저음료였.......

용산카페 - 누오바 이탈리아 with 피세이라이딩
화목 아침 7시에 진행되는 피세이 라이딩에서는 운동조, 카페조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카페 라이딩을 선택했습니다. 광나루역 근처의 피아짜(피세이, 알바옵틱스, 데로사 쇼룸)에서 출발해서 용산 동부이촌동까지 샤방하게. 뒷바람에 신나게 달리면 어느새 도착하는 교회 건물. (잠수교, 동아아파트 근처) 그 맞은편에 이탈리아 갬성의 누오바 이탈리아 카페. 인스타그램 보니까 29주 전에 공사중이었으니 나름 신상 카페입니다. 프랑스는 가봤지만 이탈리아는 아직 못 가봐서 항상 갈증이 있는 그 손동작 ㅋㅋ 평일 이른 아침에 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바닥과 테이블 상판으로 보면 무려 대리석!! 대리석 볼줄.......

자덕 아재들이 가본 에르디 용산점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냐면....들어가자마자 정신이 혼미해지는 사운드 볼륨;; 우리 빼고 다 20대 여자 손님들....여기 계속 있어도 되는건가?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메뉴를 보는 순간...마셔 보고 싶은데? 라면서 일단 주문하고 착석. 우리가 앉자마자 바로 만석이 되고 되돌아 나간 것만 10팀이 넘을 정도로 핫한 카페였습니다. 물론 매장이 협소해서 그런것도 있지만요. 사람들이 다 앉아 있어서 매장 전경을 찍을순 없었으니 업체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주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 한건가? 오래된 서까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카페에서 제일 쌩뚱 맞고 이질감이 드는 공간이지만 제일 앉고 싶었던 룸. 서두에도 말했지만 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