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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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물이 들어오는 곳'..신엄리 진수리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물이 들어오는 곳'..신엄리 진수리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물이 들어오는 곳'..신엄리 진수리물(봉천수 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180 이 지역 사람들의 우마급수용으로 사용하던 봉천수 연못이다. 신엄리 진수리물(봉천수 연못) 주소 : 애월읍 신엄리 2976-2번지 시대 ; 조선시대 유형 ; 수리시설(봉천수 연못) ‘진수리’는 물이 들어오는 곳이란 뜻으로 진수리물은 이 지역 사람들의 우마급수용으로 사용하던 봉천수 연못이다. 진수리물은 남쪽과 북쪽으로 20m, 동쪽과 서쪽으로는 약 8m로 끝이 가는 긴 타원형 모양으로 이루어졌다. 서쪽으로 쌓은 물통의 돌담은 원형이 남아 있지만 동쪽은 도로를 확장하면서 매립되어 연못이 규모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제주 애월읍] 마지막까지 몽골에 대항하고자 했던 삼별초군의 혼이 배어있는 박물관. 항파두리 항몽유적 전시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제주 애월읍] 마지막까지 몽골에 대항하고자 했던 삼별초군의 혼이 배어있는 박물관. 항파두리 항몽유적 전시관

제주도가 한때 몽골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한 전쟁터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성기 때의 몽골제국은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지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지역을 차지했고 중동, 동유럽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영토 확장의 기세는 거침이 없었고 결국 당시 고려도 몽골 제국의 침략에 굴복하게 되죠. 물론 고려는 몽골과의 협상으로 형식적으로 나라를 유지하게 됩니다만 사실상의 식민지가 되었고, 남쪽으로 계속 세를 넓히던 몽골은 이곳 제주도까지 덮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몽골에 대항해 끝까지 항전하던 세력이 있었으니 바로 '삼별초'였습니다. 삼별초는 계속 밀려내려와 결국 이곳 제주도까지 왔고 바로 지금의 제주 애.......

물 건너 고을(濟州) 여행기 I

물 건너 고을(濟州) 여행기 I

He writes essays.|2017년 8월 4일

7.30 06:00~07:10 진주→여수 이동 07:10~08:30 발권 및 승선 08:30~14:00 여수→제주 이동 14:00~15:00 연안여객터미널 4부두 도착, 렌터카 수령 15:00~16:00 점심식사(고기국수) 16:00~17:00 제주시→산방산 서일주도로 (1132번 지방도) 17:00~19:00 산방산 19:00~20:00 숙소이동(서귀포) 20:00~24:00 체크인 및 저녁식사 ▲ 여수 ↔ 제주 1일1회 왕복하는 골드스텔라호 이번 하기휴가를 계획하며 목표한 것이 세가지 있었다. 첫번째 여행의 목적지를 잡지 않는 것, 두번째 한국식 찍고찍고 여행을 하지 않는 것. 마지막은 쓸때없는 걱정과 잡념을 버리는 것. 나는 제주도에 머무르며 무엇을 얻고 무엇을 깨달았는지 뒤돌아보

[제주도 이전 준비] 실전! 제주도에서 집 구하기!!!!!! - 1

[제주도 이전 준비] 실전! 제주도에서 집 구하기!!!!!! - 1

현재 근무 중인 회사가 제주도로 본사 이전을 확정하여 부득이 온 가족이 제주도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제주도에서 살 집을 구하는 (짧지만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경험한 내용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1. 제주도 사는 공인중개사 6명이 공통적으로 말하기를 제주도를 네등분 하면.. ※ 여기서는 저희 회사 기준으로 거리를 표기했지만 통상 제주도에서 자영업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주시/서귀포시 아니면 한라산 중턱에 있는 첨단단지로 가정해 봅니다. 복잡하게 말을 하기 보다는 위 그림에 표시된 내용을 잘 보세요.빨간색으로 테두리를 친 지역이 여러가지 환경을 감안할 때 살만 한 동네라는 뜻으로 표시한 겁니다. (다분히 자의적이죠^^;;) 2. 제주도에서 살 집으로 아파트를 고민한다구요?우